만화로 읽은 부분 소설로 다시 찾아서 보기보다는 그녕 점프하고 싶은데 이거 맞게 이해했는지 궁금해서!!
그니까 묘묘 친모랑 친부는 바둑 두면서 사랑에 빠졌고
친모는 친부랑 더 바둑을 두고 싶었고
친부는 안면인식 장애 있는데 친모 얼굴만 잘 들어왔고
친모가 계략을 짜서 낙적 전에 친부가 6개월 뒤에 돌아온다고 해서 일부러 임신을 한 거지? 그리고 애 안 없앴는데
묘묘 양부가 그 황궁 아두비 아들이랑 황태후 아들 바뀐거 못 알아채서 벌 받았고 그 일로 그 가문이 다 몰락수준까지 가가지고
친부가 생각보다 오래 좌천돼서 친모 출산 전까지 못 돌아옴 -> 친모 애 낳고 가치 떨어짐, 그 녹청관은 신뢰 잃어서 거의 망함 -> 어쩔수없이 친모는 헐값에 여러남자에게 일을함 -> 성병 걸려서 코 잃음 -> 미쳐버린 친모가 자기 손가락 자르고 묘묘 손가락 자름 (이건 왜..? 그냥 미쳐서? 아니면 막 연인 상징이 새끼손가락이라 그거 잘라서 보낸 거???) -> 묘묘는 어릴때라 손가락 다시 생겼지만 좀 비뚫어지게 재생됨 (??맞나? 아니면 친모가 원래 좀 비뚫어진 손가락이었어?
이게 맞습니까
할멈한테 피터지게 맞으면서도 매일같이 찾아오는 친부보고 메이메이는 방 안으로 들이고 (친부는 이러면서 메이메이 머리카락이나 다른 특징까지는 인식함)
친모랑 딸만 갱각하는 친부보고 메이메이는 마음이 생긴 거 ..? 맞나여
친부는 이제서라도 묘묘 좋은 환경에서 키우고 싶어서 데려가고 싶은 거고?
그리고 혹시 친부 양아들이 바이센 얘 맞아?
그럼 바이센, 묘묘, 진시는 다 같은 나이거나 비슷한 나이인가?
묘묘는 어릴때 독 먹어서 키가 안 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