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보면서 우울...울적했던 에피가 꽤 많이 있었는데ㅠ
다 보고 나니까 그런 부분들까지도 뭔가 위로가 되더라...
생은 생각대로 마냥 좋게 흐르는게 아니니까...
그 벌레와 인간 사이에서 최선으로 둘 모두를 위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깅코도 너무 다정하고 좋았어...
솔직히 보면서 우울...울적했던 에피가 꽤 많이 있었는데ㅠ
다 보고 나니까 그런 부분들까지도 뭔가 위로가 되더라...
생은 생각대로 마냥 좋게 흐르는게 아니니까...
그 벌레와 인간 사이에서 최선으로 둘 모두를 위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깅코도 너무 다정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