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최강 + 완벽함 이라는게 자칫하면 메리수느낌나서 불호되는 경우 많았거든?
근데 리바이는 캐디적으로 마냥 완벽하지 않게 키로 흠집 주고 인류최강임에도 정작 자기 주위사람들은 구하지못하고 결말부엔 몸도 걸레짝이고 겉으로 보여지는 성격은 무덤덤, 군인인만큼 입 험한데 또 막상 주변인물들 챙길줄알고,,, 되게 입체적인 캐릭터라 주여진 밸붕요소가 그렇게 불호로 다가온적이 없는듯 ㅋㅋㅋ 잘만든 캐릭터 같아
가끔 결말에서 차라리 죽이지라는 사람들도 있는걸로 아는데 예전에 작가가 리바이는 무책임한 사람인데 아커만이라는 힘을 가졌기에 과도한 책임을 지게 되었다고 했거든... 그래서 끝까지 죽지못하고 아득바득 살아서 가비팔코랑 섬밖인류 재건활동하는게 마음에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