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JicI0vIgb6g
감독 : 야세 유키 (불꽃 소방대 등)
캐릭터 디자인 : 모리오카 히데유키 (D.Gray-man, 불꽃 소방대 등)
제작사:david production (이누x보쿠 SS, 일하는 세포, 죠죠의 기묘한 모험 등)
기존 캐스트

앤디 : 나카무라 유이치 (월간 순정 노자키군 - 노자키 우메타로)
이즈모 후코 : 카하라 모에 (처형 소녀의 살아가는 길 - 토키토 아카리)
추가 캐스트

셴 : 하나에 나츠키 (4월은 너의 거짓말 - 아리마 코세이)

보이드 : 노무라 켄지 (도쿄 구울 - 카노 아키히로)
2023년 방영
줄거리 : 죽음을 각오한 후코의 앞에 나타난 것은 불사의 몸을 가진 수수께끼의 남자였다. 닿은 사람에게 불운을 가져다주는 후코의 능력으로, 죽기 위해서 후코와 함께 행동하기로 결심한 언데드 앤디. 죽음을 갈구하던 '그'와 삶을 부정당한 '그녀'가 만나 '진정한 죽음'의 의미를 찾아간다!
나스 키노코가 극찬한 만화 (이하 극찬글)
“언데드 언럭”
요 수년간, 점프는 신설 작가분들의 만화는 전부 특출나면서도 “소년만화!”를 당당히 하고 있어서, 매주, 힘든 작업 중의 좋은 포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작가님이든 진심으로 “다들 이번회도 재밌구만! 하지만 이번주의 메인은 바로 나다!”라며 서로 으르렁대는 라이벌 같아요. 숙업박람회라고도 하겠네요.
“언데드 언럭”은 그 중에서도 훅 나타난 야생의 인텔리전스 비스트입니다.
죽지 않는 남자 (언데드) 와 치명적이게 운이 없는 소녀 (언럭) 의, 인생의 한 장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면 시적 표현이 되지만,
내용물은 하이 스피드에 폭력적이고 SCP하고 역시 리리컬하다는,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양껏 쑤셔넣은, 막간도시락과 같은 배틀물입니다.
아직 딱 한 권 나왔을 뿐인데, 잠재력 쩌러……좋아아아…… 본 잡지에서는 세계관의 기틀을 조금 다루었는데, 그게 또 “이거 당연히 두근두근하지, 조미료 잔뜩 들어간 돼지뼈 스프로 만화 그리는 거냐……” 싶은 재미가 있습니다. 연재 오래 해라……좋아아아……
PV ㄹㅇ 잘 뽑혔고 애니로 보니까 임팩트 더 장난 아닌 듯... 완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