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텔 매각은 리디 수익성 개선 노력과도 맞닿아 있다. 리디의 2021년 연결기준 매출이 2038억원으로 전년(1556억원)보다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92억원 손실을 기록해 전년 전년 26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순손실의 경우 202년 162억원에서 작년 666억원으로 손실 폭이 크게 확대됐다.
손실폭 확대 원인에는 자회사 실적 부진도 한몫했다. 아웃스탠딩과 오렌지디(IP 콘텐츠), 에이시스미디어(전자책 출판사), 투디씨(게임 퍼블리셔), 투디씨 상해, 디리토(웹소설 플랫폼), 라프텔 등 지난해 연결로 잡히는 종속회사 모두 당기손이익이 적자를 냈다.
라프텔의 경우 월정액 유료화 구조로 작년 매출 17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6000만원 손실을 냈다. OTT 사업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재무적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고, 웹소설·웹툰처럼 주력 사업도 아닌 만큼 이참에 정리하기로 방향을 세운 것으로 해석된다.
새삼 OTT 진짜 적자 사업이다
손실폭 확대 원인에는 자회사 실적 부진도 한몫했다. 아웃스탠딩과 오렌지디(IP 콘텐츠), 에이시스미디어(전자책 출판사), 투디씨(게임 퍼블리셔), 투디씨 상해, 디리토(웹소설 플랫폼), 라프텔 등 지난해 연결로 잡히는 종속회사 모두 당기손이익이 적자를 냈다.
라프텔의 경우 월정액 유료화 구조로 작년 매출 17억원을 기록했지만 순이익은 6000만원 손실을 냈다. OTT 사업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야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재무적 리스크가 더 커질 수 있고, 웹소설·웹툰처럼 주력 사업도 아닌 만큼 이참에 정리하기로 방향을 세운 것으로 해석된다.
새삼 OTT 진짜 적자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