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크스는 39세, 출신은 웨스트 블루
록스 해적단 궤멸 및 갓밸리 삭제는 38년 전, 샹크스는 첫돌 무렵
록스를 상대할 때 천룡인과 그들의 노예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언급으로 보아 갓밸리에 천룡인이 거주 혹은 체류중이었던 것으로 보임
2살, 0살의 모모노스케와 히요리를 본 로저와 레일리는 아기는 오랜만이라며 옛날 생각이 난다고 함 - 당시 샹크스는 13살
99권 SBS에도 굳이 이 장면을 언급함. 오다주특기 진짜 중요한 건 시치미 떼기 시전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스릴러 바크는 모리아가 웨스트 블루의 섬 하나를 통째로 끌고 다닌 섬이자 배
보물을 독차지하려다 부하에게 살해당했다는 캡틴 존이 스릴러 바크 편에서 처음 언급+등장했고 후에 록스 해적단의 일원으로 밝혀짐 - 사망 일화 역시 록스 해적단에서 상습적으로 행해졌다는 동료 살해와 비슷함
웨스트 블루는 캄 벨트만 건너면 바로 신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바다
고로 캡틴 존은 웨스트 블루의 섬에서 살해당했거나 살해당한 뒤 웨스트 블루의 섬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록스 해적단의 활동 영역에 웨스트 블루도 포함됐던 것으로 보임 - 수영해서 캄 벨트 건너는 양반도 있는 마당에 항해야 쌉가능함
https://img.theqoo.net/bpRvJ
샹크스는 오로성과 독대가 가능함 - 레벨리라는 중대 이벤트 도중에 굳이 시간을 내어줄 정도로
현재 입장(더 와닿게 옮기면 처지) 상 정치에 관여 못한다 > 다른 때는 또 가능했다?
https://img.theqoo.net/NeryZ
오다는 샹크스를 언급하며 굳이 출신성분을 짚은 적 있음
➡️ 갓밸리 자체가 웨스트 블루에 있었을 가능성 + 샹크스는 그 당시 거주하던 천룡인의 자손이란 설 ㅇㅇ
로저가 가프한테 에이스를 부탁하면서 부모가 누구든 태어날 아이에겐 죄가 없다고 했던 것도 샹크스로 먼저 겪고 난 후 느낀 점 아니냔 설도 봤는데 이건 확언을 못할 듯?
🔴 이하는 천룡인설은 아니고 의문점
샹크스는 버기를 간호하느라 라프텔에 가지 못했는데, 돌아온 로저에게 뭔갈 묻더니 로저를 붙잡고 울었음
샹크스는 CP9의 존재를 알고도 군함을 습격해 고무고무 열매를 훔쳤음 - 니카로 각성한 루피를 보고 '이것이...'라고 독백함. 고무고무 열매의 진짜 가치와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것
그 정보는 어떻게 알게 된 건지, 세계정부와 관련이 있는 건지
오로성과 내통하는 사이(혹은 신분)면서 정부를 친 이유는 무엇인지
정작 그 고무고무 열매를 배에 둔 것도 아니고 술집에 가져온데다 어린 아이가 꺼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방치하다시피 둔 이유는 무엇인지
https://img.theqoo.net/EeITI
https://img.theqoo.net/sDSWR
간혹 샹크스 흑막설에서 제시하는 루피가 일부러 고무고무 열매를 먹도록 유도했다는 설도 있는데 그런 것치곤 본인도 매우 놀란 점
위 흑막설과 결이 같은 의문인데, 1054화에서의 연출이 팔을 일부러 잘린 것 같다는 점... 흑막설은 믿지 않지만 나도 이건 읭? 스러움
누구의 것도 아닌 원피스를 빼앗으러 가겠다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지
🔴 이하는 내 개인적으로 흑막은 아닐 것 같은 이유
https://img.theqoo.net/pCkKC
https://img.theqoo.net/YLrss
샹크스는 행적이 불분명하지 독백이 드러난 적 없는 캐릭터는 아님. 직접적으로 로저와 루피에 대한 염려와 정이 표현된 캐릭터임
오로성조차 샹크스를 세계를 어찌하려는 사나이는 아니라 표현하면서도 '한 번 맘먹으면 못 말린다'는 전제는 깔고 말함. 오로성의 끄나풀은 아닐거라 봄
1055화에서 아라마키를 막아서며 루피와 극장판 신캐, 코즈키 남매를 회상하며 신세대가 그렇게 무섭냐고 윽박지름
이건 작품 외적 관점인데 오다는 여캐 디자인이나 루피가 10대인 거나 소년들의 로망에 정말 진심인 사람임. 그런 사람이 1화부터 루피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자 언젠가 넘어설 사람, 독자들에게도 형이나 삼촌 같았을 샹크스로 수십년짜리 통수를 칠 것 같진 않음...
록스 해적단 궤멸 및 갓밸리 삭제는 38년 전, 샹크스는 첫돌 무렵
록스를 상대할 때 천룡인과 그들의 노예를 지키기 위해 싸웠다는 언급으로 보아 갓밸리에 천룡인이 거주 혹은 체류중이었던 것으로 보임
2살, 0살의 모모노스케와 히요리를 본 로저와 레일리는 아기는 오랜만이라며 옛날 생각이 난다고 함 - 당시 샹크스는 13살
99권 SBS에도 굳이 이 장면을 언급함. 오다주특기 진짜 중요한 건 시치미 떼기 시전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
스릴러 바크는 모리아가 웨스트 블루의 섬 하나를 통째로 끌고 다닌 섬이자 배
보물을 독차지하려다 부하에게 살해당했다는 캡틴 존이 스릴러 바크 편에서 처음 언급+등장했고 후에 록스 해적단의 일원으로 밝혀짐 - 사망 일화 역시 록스 해적단에서 상습적으로 행해졌다는 동료 살해와 비슷함
웨스트 블루는 캄 벨트만 건너면 바로 신세계로 진입할 수 있는 바다
고로 캡틴 존은 웨스트 블루의 섬에서 살해당했거나 살해당한 뒤 웨스트 블루의 섬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록스 해적단의 활동 영역에 웨스트 블루도 포함됐던 것으로 보임 - 수영해서 캄 벨트 건너는 양반도 있는 마당에 항해야 쌉가능함
https://img.theqoo.net/bpRvJ
샹크스는 오로성과 독대가 가능함 - 레벨리라는 중대 이벤트 도중에 굳이 시간을 내어줄 정도로
현재 입장(더 와닿게 옮기면 처지) 상 정치에 관여 못한다 > 다른 때는 또 가능했다?
https://img.theqoo.net/NeryZ
오다는 샹크스를 언급하며 굳이 출신성분을 짚은 적 있음
➡️ 갓밸리 자체가 웨스트 블루에 있었을 가능성 + 샹크스는 그 당시 거주하던 천룡인의 자손이란 설 ㅇㅇ
로저가 가프한테 에이스를 부탁하면서 부모가 누구든 태어날 아이에겐 죄가 없다고 했던 것도 샹크스로 먼저 겪고 난 후 느낀 점 아니냔 설도 봤는데 이건 확언을 못할 듯?
🔴 이하는 천룡인설은 아니고 의문점
샹크스는 버기를 간호하느라 라프텔에 가지 못했는데, 돌아온 로저에게 뭔갈 묻더니 로저를 붙잡고 울었음
샹크스는 CP9의 존재를 알고도 군함을 습격해 고무고무 열매를 훔쳤음 - 니카로 각성한 루피를 보고 '이것이...'라고 독백함. 고무고무 열매의 진짜 가치와 정체를 알고 있었다는 것
그 정보는 어떻게 알게 된 건지, 세계정부와 관련이 있는 건지
오로성과 내통하는 사이(혹은 신분)면서 정부를 친 이유는 무엇인지
정작 그 고무고무 열매를 배에 둔 것도 아니고 술집에 가져온데다 어린 아이가 꺼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방치하다시피 둔 이유는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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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샹크스 흑막설에서 제시하는 루피가 일부러 고무고무 열매를 먹도록 유도했다는 설도 있는데 그런 것치곤 본인도 매우 놀란 점
위 흑막설과 결이 같은 의문인데, 1054화에서의 연출이 팔을 일부러 잘린 것 같다는 점... 흑막설은 믿지 않지만 나도 이건 읭? 스러움
누구의 것도 아닌 원피스를 빼앗으러 가겠다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지
🔴 이하는 내 개인적으로 흑막은 아닐 것 같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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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크스는 행적이 불분명하지 독백이 드러난 적 없는 캐릭터는 아님. 직접적으로 로저와 루피에 대한 염려와 정이 표현된 캐릭터임
오로성조차 샹크스를 세계를 어찌하려는 사나이는 아니라 표현하면서도 '한 번 맘먹으면 못 말린다'는 전제는 깔고 말함. 오로성의 끄나풀은 아닐거라 봄
1055화에서 아라마키를 막아서며 루피와 극장판 신캐, 코즈키 남매를 회상하며 신세대가 그렇게 무섭냐고 윽박지름
이건 작품 외적 관점인데 오다는 여캐 디자인이나 루피가 10대인 거나 소년들의 로망에 정말 진심인 사람임. 그런 사람이 1화부터 루피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자 언젠가 넘어설 사람, 독자들에게도 형이나 삼촌 같았을 샹크스로 수십년짜리 통수를 칠 것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