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가사 검색해서 해석하니까 내용은 신의 독백인데
뭔가 사랑고백처럼 느껴짐ㅠㅠ
그것도 평범하게 달달한 고백이 아니라
슬픔을 토하듯 애달프고 절절해ㅠㅠㅠㅠ
덬들도 그렇게 느꼈어??
글고 사와노 유튜브에 에싴 오스트 목록에서 저 곡만 조회수 134만임ㅎㄷㄷ
뭔가 사랑고백처럼 느껴짐ㅠㅠ
그것도 평범하게 달달한 고백이 아니라
슬픔을 토하듯 애달프고 절절해ㅠㅠㅠㅠ
덬들도 그렇게 느꼈어??
글고 사와노 유튜브에 에싴 오스트 목록에서 저 곡만 조회수 134만임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