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하나의 여운이 남은 상태에서 다른 덬질을 하기가 힘들어서 잔잔한 작품, 그 중에서도 특히나 보고싶었던 반딧불이의 숲으로를 드디어 봤다! 남주가 나츠메와 매우 닮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본의 아니게 스포를 당하고 봤지만.....
1. 동화같았음. 여름, 하늘, 숲, 개울 등등 배경이 너무 예쁘고 좋았다
2. 서로 좋아하는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 닿고싶지만 닿을 수 없는 것, 다 너무 아련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느낌이었다 '꼭 눈같다' 라는 표현이 인상깊었음
3. 긴이 가면 벗을 때마다 심쿵함. 진짜 잘생겼..따.....
4. 스포를 당하고 봐서 더 마음이 아팠던것도 있음. 호타루가 계속 같이 있고싶다고 했고, 여기서 취직해서 이젠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다고 들떠했는데... 그랬는데.....
5. 다들 그랬겠지만 마지막 정말ㅠㅠㅠㅠ 많이 울었음. 근데 생각했던만큼 오열하진 않았고 눈물이 많이 흘렀다. 마음아프면서 아름다운 마지막이었음
6. 꼬마야ㅠㅠㅠㅠ 왜 그 밤에 산속에 들어가서 놀고 그래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말했다시피 오열까지 하진 않았는데 다 보고나서 멍하니 있었고 계속 마음이 쓰라리다... 45분짜리였지만 45년은 마음아플예정
8. 두 번은 못 볼 것 같다. 두번째 볼땐 시작부터 눈물날 듯
http://imgur.com/rMZFf58
다음 생엔 행복했으면......
1. 동화같았음. 여름, 하늘, 숲, 개울 등등 배경이 너무 예쁘고 좋았다
2. 서로 좋아하는 인간과 인간이 아닌 존재, 닿고싶지만 닿을 수 없는 것, 다 너무 아련하면서도 간질간질한 느낌이었다 '꼭 눈같다' 라는 표현이 인상깊었음
3. 긴이 가면 벗을 때마다 심쿵함. 진짜 잘생겼..따.....
4. 스포를 당하고 봐서 더 마음이 아팠던것도 있음. 호타루가 계속 같이 있고싶다고 했고, 여기서 취직해서 이젠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다고 들떠했는데... 그랬는데.....
5. 다들 그랬겠지만 마지막 정말ㅠㅠㅠㅠ 많이 울었음. 근데 생각했던만큼 오열하진 않았고 눈물이 많이 흘렀다. 마음아프면서 아름다운 마지막이었음
6. 꼬마야ㅠㅠㅠㅠ 왜 그 밤에 산속에 들어가서 놀고 그래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말했다시피 오열까지 하진 않았는데 다 보고나서 멍하니 있었고 계속 마음이 쓰라리다... 45분짜리였지만 45년은 마음아플예정
8. 두 번은 못 볼 것 같다. 두번째 볼땐 시작부터 눈물날 듯
http://imgur.com/rMZFf58
다음 생엔 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