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어딜 봐서 친구냐...
작가 발언 : 초등학교 쉬는 시간에 근육맨의 기술에 걸려 있는 제 동생을 보면 제 일처럼 아팠습니다. 그 때, 저희들이 형제라고 강하게 느꼈습니다. 커서도 친구의 불행에 대해 동생에게 느낀 것과 같은 감정을 느꼈고, 그때 나는 이 녀석과 정말 사이가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게 형제애와 우정은 같은 의미이고, 쌍둥이로 태어나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나루토와 사스케의 우정의 원점은 바로 저와 제 동생이었기 때문입니다.
작가 동생 : 형의 우애는 이상하다
이것부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