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쁘다'고 보통 해석하지만 '속이 매스껍다, 울렁거린다, 속이 안좋다'고 해석하는게 자연스러운 경우 있지 않아?
예전에 일본어 모를때는 순정만화같은데서 여주가 무슨 충격을 받고 '기분나빠'라고 한 다음에 표정이 안좋아지고 양호실에 가길래 일본은 기분나쁜걸로 양호실에 보내줄 정도로 관대한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최근에 생각해보니까 번역의 문제였나 싶어서
예전에 일본어 모를때는 순정만화같은데서 여주가 무슨 충격을 받고 '기분나빠'라고 한 다음에 표정이 안좋아지고 양호실에 가길래 일본은 기분나쁜걸로 양호실에 보내줄 정도로 관대한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최근에 생각해보니까 번역의 문제였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