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작내에서 엘빈 죽고 4년 지난 시점인데
다른 캐들이 언급하고 회상하는거 보면 새삼 느껴짐..
엘빈롤을 한지, 아르민이 하게 되어서 이 둘의 부담감이 엄청 크다는게 느껴졌음
그리고 특히 리바이는 엘빈 죽을 당시에 엘빈한테 했던 맹세가 삶의 목표가 되기까지 했으니...
다른 캐들이 언급하고 회상하는거 보면 새삼 느껴짐..
엘빈롤을 한지, 아르민이 하게 되어서 이 둘의 부담감이 엄청 크다는게 느껴졌음
그리고 특히 리바이는 엘빈 죽을 당시에 엘빈한테 했던 맹세가 삶의 목표가 되기까지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