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런 서사가 나올 수 있지?
돌았어 ㄹㅇ.......
세이시로는 끝까지 싸패 설정값 유지했는데도 스바루 사랑한다는거 너무 잘 와닿고
스바루가 증오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괴로워하다가 결국 그렇게 돼버린 과정이 넘 맴찢+절절해서 미치겠음
세이스바+호쿠토까지 동바는 정말 완벽한 트리오 관계성이었어....
세이스바 서사에 호쿠토를 절대 빼놓을 수 없잖아
아 아무튼 진심.... 미쳤어 슈발... 욕 나올만큼 좋다
존나 가슴이 웅장해지고 벅차오르는데 이 감정을 텍스트로 온전히 못 옮기는게 한이다
망할 어휘력
결말이 그래서 더 애타고 아마 관짝 들어갈때까지 세이스바!!!!!!하고 앓을듯..
클램프가 낳은 갓컾.......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