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부분.......카를라가 꼭 특별해야하나요? 부터 깔리는 새벽의 진혼가와....아ㅏ~~아!!!하는 부분에서 타다노.... 방관자다 까지 완벽해ㅠ 카를라의 아들인 에렌이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 벨트를 고장냈음에도 불구하고 무력한 자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