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카노 덬들 영업이 왔어요!


학창시절 재밌게 읽었던 카레카노(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 초반의 풋풋한 학원 로맨스와
후반부로 갈수록 밝혀지는 남주의 어릴적 상처와 그를 치유해주는 여주!
순정 만화의 정석이잖아요! 존잼이잖아요!
다들 어릴적에 한번쯤은 아리마와 유키노 같은 우등생들의 알콩달콩한 연애 꿈꿔 봤잖아요?
똑똑하고 당차지만 밖에서의 모습과 집 안에서의 모습이 다른 유키노 ㅋㅋ 와
다정하고 지적이지만 뭔가 어두운 모습과 미스터리한 모습이 보이는 아리마를 중심으로
여러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이 나오는 이 만화는 아직도 순정 만화의 대표작으로 나덬의 기억속에 남아있어.
아참; 나덬 영업 온거지...ㅇㅅㅇ 큼큼;;;
얼마전에 이 만화를 복습할 일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 담당이 방송에서 카레카노의 애니 엔딩송을 불렀기 때문이야!
참고로 내 담당은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야!
쯔요뽕(츠요시)이 제작년부터 기타를 시작 했거든.
그리고 쯔요뽕이 진행하는 풋스마 라는 방송에서 기타맨이라는 기획을 했었어.
방송이 끝나기 전에 쯔요뽕의 기타 연주를 듣고 그의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같이 진행하는 파트너 유스케상이 점수를 먹이는 그런 기획이었는데
워낙 노력이 취미인 사람이라 매주 열심히 하다보니 실력이 점점 늘어서
TRICERATOPS라는 밴드와 함께 무대위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곡이 바로!
夢の中へ (꿈 속으로)!!
카레카노 애니를 본 덬들이라면 익숙한 곡이지?
카레카노의 엔딩 송이야.
영상을 보면 유스케상의 점수가 나날이 높아지는게 보이지?
뭐든지 열심히 노력하는 쯔요뽕에게 힘이 되어 주지 않을래?
음... 아무래도 영업 하기엔 카레카노랑 내 담당이랑 접점이 좀 적지?
그래서 하나 더 준비했어!!!
카레카노의 공주님! 말괄량이 어린아이에서 사랑스러운 아가씨로 성장하는 캐릭터!
시바히메 츠바사!
그리고 맙덬들의 영원한 아니키!
쿠사나기 츠요시가 연기한 캐릭터 중에 가장 인기 많은
츠바사 히코이치!

...응? 양심 없는 영업이라구...? ㅇ♢ㅇ;;;;; 아... 아니거등?! 닮은 점도 있거등?!
억지 쓰지 말라구 8ㅅ8...?
원래 영업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

열심히 노력하는 쯔요뽕과 억지로라도 엮어보려 노력하는 맙덬을 위해
쯔요뽕에게 도움의 표를 부탁할께 8ㅁ8
SMAP 쿠사나기 츠요시에게 소중한 투표를...!
클릭하면 투표창(새창)으로 이동합니다.
영업글에서 너무 다크한 쯔요뽕 밖에 없는 것 같아서 평소의 온화한 쯔요뽕도 한장... 헤헤

이것도 그냥 내가 좋아해서 넣는 카즈마와 츠바사 커플 헤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