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팀 호위팀 두 팀 다 좋아하는데 다 죽어 나감ㅎ...........ㅋ.....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에 드는 캐릭터들 중에 죽은 애들이 너무 많고
5부 마지막에 미스타는 부차라티 영혼이 승천한 걸 모르니까 죠르노한테 빨리 콜로세움 돌아가서 부차라티 치료해 주자고 빨리 가자고 재촉하는데 죠르노가 부차라티는 이미 죽었다는 거 말 못하는 장면.... 너무 짠해
미스타는 죠르노한테 빨리 부차라티한테 가자고 재촉하는데 죠르노는 부차라티 죽음에 대해서 말 못하는 거.... 그 장면이 너무 볼때마다 울컥해서 복습을 못하겠음
3부에서 그렇게 구르고 구른 폴나레프 결국 거북이 안에 있는 유령행 된 것도 슬프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
5부 정말 좋아하지만.... 복습은 잘 못 하겠음 감정 소모가 커서리
반대로 제일 복습 자주 하는 건 4부
물론 4부도 완전한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나마 뒷맛이 안 씁쓸한 부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