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들 잘생김은 기본으로 깔고감.
1. 은혼 - 히지카타 토시로
여러모로 책임감 있는 모습이 멋짐. 중얼중얼 불평하거나 버럭할때 너무 귀여움.

2. 히로아카 - 바쿠고 카츠키
비록 혐성이지만 승부욕에 불타고 자신감 넘치는게 멋짐. 시종일관 ㅂㄷㅂㄷ하는게 귀여움.

3. 종세 - 페리드 바토리
뭔생각인진 모르겠지만 하고싶은거 착착 해가는게 대단함. 항상 뻔뻔스러워서 좋음.


4. 사이쿠스 - 카이도 슌
심성이 착해서 호감. 진지한 중2병이면서도 엄청 쭈굴쭈굴해서 넘 귀여움.


+ 엄청 예전에 하차했지만 진격거 리바이도 좋아했었음
혹시 최애캐 겹치는 덬 있으면 살포시 알려주라.. 새로 볼 작품을 모색중인데 이왕이면 최애캐가 살아숨쉴 가능성이 있는걸 먼저 봐볼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