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준서가 괴롭힘을 받는데도 익숙하단듯이 별 반응 없는게 정말 마음아팠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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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 |
조회 수 160
https://x.com/miu12223/status/2084245929000108446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한숨 한번으로 넘기고 연주를 이어가는게 제일 아플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표현해봤습니다 라고 말했더라고..본인이 의도한거였다니
지속되는 괴롭힘에 깎이고 깎여서 더이상 반응할 기력도 안남은 상태를 짧은 순간에 잘 표현한 것 같아서 좋았어
https://x.com/rabbitS2fox/status/208423016989684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