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여태 다 봤는데 오늘 건 데뷔쇼 비하인드라 그런가 기분이 이상해서 그런지 도통 눈에 안들어오네 뭘 위해서 최애를 데뷔시켰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기분이 이상함
모니터 안에 아이들은 데뷔를 맞이해 기뻐하고 있긴한데.. 이게 맞나 싶은 심정이야 공팬 끝나고 부터 애들 생각하면 속이 꽉 막혀 이게 홧병인가봐
나는 최애도 좋고 다른 멤버들 6명도 다 좋은데 이 현실이 믿기지가 않음 답답함
자컨 여전히 눈치도 없이 얼빡컷 넣어주는 센스에 기가차서 숨이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