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피해자 가해자 구분을 떠나서 본인 회사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자 할 마음이 있긴 한건지 의문이 드네;;
이렇게 책임감도 없고 머리가 안돌아가는 회사일줄이야
팬싸는 미리 잡아둔 일정이었을테니 어쩔수없다쳐도
공개팬싸정도는 일정 조율해서 변경하던가 했어야하지않나;;
데뷔한지 두달밖에 안된 신인그룹 초반 팬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나
거기다 아티스트 보호라고는 눈꼽만큼도 고려대상이 아닌것 같아서 너무 당황스러울지경임;;
눈가리고 입막는다고 가려자냐고;;;
혹여 사실관계여부 따지느라 시간이 딜레이되는 상황이면 그때까진 자체활중을 하던가 했어야지
지금 그룹에 얽혀있는 광고들 위약금때문에 이딴 포지션으로 그룹 운영하나 별의별 생각 다 든다;;
개ㅈ소 회사면 패면서 가르키면 될거다란 희망이라도 있지 대기업 등에 업고 너무 멍청한 회사랑 앞으로 6년 같이갈거 생각하니 속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