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패드로 번역을 하고 싶다고
본인이 일본어로 말하고
아이패드가 그 일본어를 듣고 한국어로 번역해서 말하는 쇼룸 방송을 잠깐 했음
그 내용

미나미: 제 방송을 보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번역: 내 배달을 보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나미: 시시한 내용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까지 즐겁게 봐 주세요
번역: 재미있을지도 모르지만 끝까지 즐겨보세요
미나미: 한국어 코멘트를 읽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번역: 한국어 코멘트를 읽을 수 없어서 미안해요
미나미: 저는 한국어를 읽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번역: 저는 한국어를 읽을 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미나미: 그렇습니다만, 이렇게 번역하는게 알기 쉬울 거 같아서 번역을 썼습니다.
번역: 그렇지만 이렇게 번역한 것이 알기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번역을 사용했습니다.
미나미: 저의 이 번역한 말은 이해가 되나요?
번역: 나는 이 번역의 말은 통하지 있습니까?
미나미: 바람 소리가 시끄러워서 죄송합니다. 일본은 지금 태풍이 왔습니다.
번역: 감기의 소리가 시끄러워서 죄송! 일본은 지금 태풍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