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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SKE48]평론가가 Team KII"누군가의 귀"(펀치 라인 c/w)는 사카미치 시리즈를 위협하는 아이돌사에 각인되는 한곡!라고 대 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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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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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48]평론가가 Team KII"누군가의 귀"(펀치 라인 c/w)는 사카미치 시리즈를 위협하는 아이돌사에 각인되는 한곡!라고 대 절찬!!
SKE48 "누군가의 귀" 평가 
2018/7/4 SKE48, 악곡 
■"임금님 귀은 당나귀 귀다"


종합 평가

정말로 본령 발휘. SKE48의 이데올로기, 존재 이유라고도 부를 수 있다,
댄스 표현에 대한 독자적인 탐구심이 그룹의 탄생 10년째가 되어 
처음으로 탐미와 지양하는 데 성공했다.

이 쾌거는 노기 자카 46의 "교복의 마네킹"을 앞지르고 아득히 후방에 두고 가버린 케야키쟈카 46의 "사일런트 머조 리티."에 필적한다.

이 악곡의 존재는 향후,  사카미치 시리즈를 위협하며 아이돌 역사에 각인되고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 작품으로 걸작에 도달이 이뤄졌다고 평가한다.
SKE48에게 있어서도 팬에게 있어서도 하나의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열렸다고 전한다.

http://neuchi.xyz/song/post-1627/

Team KII「誰かの耳」MV
https://www.youtube.com/watch?v=mbiQS212wuo


2:47의 멋진2018/07/10(화)19:44:38.37
이 노래 정말 좋더라

4:47의 멋진2018/07/10(화)19:45:41.96
이거 진짜 가사도 좋고 음악도 좋지

6:47의 멋진2018/07/10(화)19:47:38.21
지금 이 시점에서 표제곡 이었다면 천하를 얻었을 것이다 

11:47의 멋진2018/07/10(화)19:53:45.02
가사도 노래도 춤도 한 획을 긋는

12:47의 멋진2018/07/10(화)19:54:39.46
이거 정말 좋아해  MV도 춤도 좋고 멤버의 화장이나 표정도 좋은 느낌

15:47의 멋진2018/07/10(화)19:56:04.74
MV도 너무 좋아
왜 이거를  싱글 타이틀로 하지 않은건가 

17:47의 멋진2018/07/10(화)19:56:52.97
판치라인의 평가가 너무 호되어서 울었다 

18:47의 멋진2018/07/10(화)19:57:53.69
아이돌의 곡은 히트한 곡이 절대 정의잖아
아무도 모르는 아이돌 노래 칭찬해도 일반인은 끌려와 

19:47의 멋진2018/07/10(화)19:57:55.50
지금부터라도 표제 음악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26:47의 멋진2018/07/10(화)20:03:18.47
>>19


27:47의 멋진2018/07/10(화)20:04:42.43
꽃 향기의 심포니도 좋아 TypeB은 사서도 손해는 없다

35:47의 멋진2018/07/10(화)20:11:08.88
가사가 철학 같네


댓글

1. 무명@2018년 07월 11일 03:12

누구? 음악 수업 받지 않았냐?

2. 무명이다. 스-@2018년 07월 11일 03:22

갑자기 펀치 라인 ; 사람이 듣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한 작품   34점
Parting shot;  다시 들어볼 만한 작품 64점
누군가의 귀;  아이돌사에 명기되어야 할 작품 91점
너는 라무네;  다시 들어볼 만한 작품 66점
어른의 세계;  현재 아이돌 음악으로 뛰어난 작품 70점

기본, 사카미치 오타 평론가 같지만...꽤 재미 있군
덧붙여서 쥬리나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니까 안티는 아닌거 같다


3. 무명@ 2018년 07월 11일 03:27
"교복의 마네킹을 앞지른다"?  평가할 때 "◯ ◯ 보다 더 위" 라든지 관계 없는 다른 곡 디스는 하지 말아라.

4. 무명@ 2018년 07월 11일 03:41
음악도 모르면서 곡을 평가하지 마라. 불쾌.

5. 무명이다. 스-@2018년 07월 11일 03:49
이번 CD내의 음악 평가에 대해서는 오타쿠의 느낌과 일치하는 것 같네.
펀치 라인... ....................

6. 무명@2018년 07월 11일 04:14
무슨 말 하는지 별로 모르겠지만, 이 곡은 좋아합니다

7. 무명@2018년 07월 11일 05:09
리나가 쉬는 것을 이유로 노래 프로그램에 출연 기회가 있으면 누군가의 귀를 보여주면 된다.
커플링곡이 표제 음악보다 더 잘 팔리는 현상이 일어날지도요.

8. 무명@2018년 07월 11일 05:17
그거야 대인기의 사카미치 시리즈를 흉내내면 좋은 노래가 될 것이 뻔하잖아
이제 SKE은 독립하고 사카미치로 새로 만들어라.

9. 무명@2018년 07월 11일 05:35
유나나의 센터는 역시 좋다.

10. 무명@2018년 07월 11일 05:39
유나나는 밝은 곡도 마이너 코드곡도 압도적인 아우라가 가속해서 오고 있구나
진짜 가을 돼지에게는 이 곡을 표제곡으로 하지 않았던 것을..
아니.. 그렇게 했다가 단숨에 신규가 늘어날 까봐 두려웠던 거냐 

11. 무명@2018년 07월 11일 05:41
요약하면"나는 히라테 유리나를 좋아한다 "

12. 무명@2018년 07월 11일 05:47
케야키자카 노선의 연령층을 노린 느낌이려나.
여러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곡이다.

13. 무명@2018년 07월 11일 06:00
센티멘탈 트레인도 노기 자카 를 따르는 거 같고 시대의 추세를 봤을때 올바른 판단이다

14. 무명@2018년 07월 11일 06:06
좋은 곡. 유나나는 주먹을 들어 나를 따르라~,적인 센터는 아니지만 5엔 짜리 동전의 중심 같은 안정감

15. 무명이다. 스-@2018년 07월 11일 06:08
리나 없는 펀치 라인을 텔레비전에서 하지만
무의식 하는 편이 좋다

16. 무명@2018년 07월 11일 07:18
나도 MV를 보고"케야키쟈카 같다 "라고 생각했는데, 퍼포먼스의 강력함과 개인의 힘은 훨씬 능가하는 듯한(사카미치는 자세히 모르니 미안)
그리고 쥬리나 건에 겹쳐서. 원호 송으로 드러내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지.

17. 무명@2018년 07월 11일 07:40
뭔지 모르지만 상당히 고 평가라는 생각이 있다.
문학을 전혀 모르는 나에게 원숭이도 알아들을 수 있듯 노래 제목의 의미 던가 해설해 주면 좋겠다 

18. 무명@2018년 07월 11일 07:43
나 AKBG의 곡은 듣고 있을 뿐이지만,
스스로 부를 수 있는 레벨로 기억될거 같다 

19. 무명@2018년 07월 11일 07:49
이번"펀치 라인"은 무시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이 곡이 들어 있는 typeB만이라도 사야 겠다. 너무나도 평판이 좋고.

20. 무명@2018년 07월 11일 08:14
이 녀석 노기 자카 시샘하는 것 뿐이 잖아

21. 무명이다. 스-@2018년 07월 11일 08:31
나도 이거 풀 버전으로 보고 싶기 때문에 사기로 했다. 어제 공연에서 미코토가 말했던 장면도 궁금하고.

22. 무명@2018년 07월 11일 08:52
댄스 기술같은거 큰 차이 없다 

23. 무명@2018년 07월 11일 09:06
유나나가 히라테를  압도한 날 

24. 무명@2018년 07월 11일 09:07
그저 팀이 케야키쟈카보다 위 → SKE최강

25. 무명@2018년 07월 11일 09:12
모두 확실히 말하지 않지만, 결국 "케야키쟈카 처럼 메시지성이 강한 곡"을 원해왔던 거겠지.

26. 무명@2018년 07월 11일 09:16
※24사카미치에서 아직 가장 아래인 히라가나 케야키쟈카와 비교하고 최강이라던지 이야기 하는 거겠지.

27. 무명@2018년 07월 11일 09:21
이 코멘트를 보면 케야키쟈카에의 콤플렉스가 너무 잘 알 수 있다
마음대로 이겼다고 생각하고 웃음
자신들의 색깔이 중요하다고 평소 허세 떠는 사람들도 막상 케야키쟈카 같은 곡 있으면 기쁨이니까
역시 잘 팔리는 그룹이 이 시대의 정답인 거네.

28. 무명이다. 스-@2018년 07월 11일 09:34
단순히 펀치 라인에 대한 불만?

29. 2018년 07월 11일 09:43
※27 지나친 생각~www

30. 무명@2018년 07월 11일 09:44
노기 자카 따른 다던가 만들어간다던가 하는데 따르는 것도 똥도 없잖아 w
가을 돼지는 재능이 시들다가 폭이 없어질 뿐

31. 무명@2018년 07월 11일 10:47
다행히 K2는 모두 츄리, 에고나오, 또한 오노와 노장 파랑으로 비주얼 멤버들이 모여 있으므로 이를 전면에 내세우고 소다 마츠무라 우치야마들이 뒷줄에서 차 오면 무적 함대가 완성된다.
거기에다가 차기 캡틴 최유력인 사키퐁이라던지 재능이나 개성에 넘친 인재가 있고, 무엇보다 모두 캐릭터가 강요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 행동할 수 있는 아이들이니까.
그래서 앞으로도 정말 기대되.

32. 무명@2018년 07월 11일 11:45
사카미치가 위라던지가 아니라 사카미치 계통의 곡이 떠받들여지는 시대인 것 같아.
이를 표제 음악으로 할 용기를 못낸 것이 참 에이벡스&SKE 스럽다.

33. 무명@2018년 07월 11일 11:51
걱정 없다, 아무도 들은 적이 없으니까 w
비인기 그룹의 커플링 곡이 화제가 되는 것이 있을리 없으니까 w

34. 무명@2018년 07월 11일 12:06
스다 아카리 단독 센터 → 고리 고리의 사카미치 송 → 연속드라마 타이 업이라면 팔리겠지

35. 무명@2018년 07월 11일 12:15
365일 종이비행기 때도 그렇고 야스시는 표제 음악의 선택은 좀 빗나가고 있다.

36. 무명@2018년 07월 11일 12:22
릴리스 행사로 풀 피로를 볼 수 있었던 사람 부럽다는.. 영상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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