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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데우스라는 좀 유명한 영화인데 삿시를 보면 모짜르트의 후광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하던 영화속의 살리에르가 생각난다
모두가 사시하라에게 표를 던지는 이유가 얼굴도 평범하고 춤도 별로고 노래도 못하지만 아이돌이 아닌 보통사람의 대변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마 1990년대 였다면 삿시가 이렇게 뜨진 못하지 않았을까? 현실에 좌절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면 1위는 불가능 했을거 같다.
잡담 삿시를 보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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