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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SKE) Documentary of SKE48 후기 (스포 엄청 주의. 스포 싫음 읽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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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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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SKE48 다큐를 세번 보고 드디어 내 속에서도 정리가 가능해서 틈틈이 적어온 메모를 보고 정리함.

 

내 기억이나 메모가 잘못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뉘앙스를 잘못 알아 듣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도 최대한 기억나는대로 적음. 혹시나 틀려도 이해해줘.

 

우선 내가 느낀 점은 이 영화는 졸업생을 포함한 1기생~3기생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세지를 담지 않았나고 생각됨.

 

지금의 SKE가 초기의 SKE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 그것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함. 영화 자체는 그 해답을 주지 않지만

 

보다보면 각자의 마음에 생각이 나는 해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됨. 나의 경우는 그게 바로 열정 그리고 절실함 이었음.

 

지금의 후배들은 뭔가 센터를 노리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예전의 선배들처럼 틀을 깨부시고 바꾸려고 실행하는 자세가 없지 않나 하는 것을 느낌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다른 덬들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여튼 내 생각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은 줄거리를 포함하는 스포이기 때문에

 

스포 싫은 덬들은 읽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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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세하게 들어가기 전에 설명하자면)

AKB 다큐와 다르게 나레이션은 없고 당시의 영상과 멤버의 인터뷰를 섞어가면서 진행이 됨.

나고야돔의 오프닝 이후에 12월의 캥거루 선발 발표에서부터 시작하여 과거로 돌아가면서 시간의 흐름 & 이벤트 별 구성 방식으로 과거에서부터 진행되고 다시 캥거루 선발 발표로 이어짐.

 

전반적으로 졸업생과 쥬리나, 레나, 마사나, 네상, 니시시, 츄리, 아카리, 마키코의 코멘트가 많았음.

 

제일 후반에는 선배들의 미래에 대한 생각, 졸업생의 현재 활동, 후배들의 다짐을 보여주면서 마무리.

 

-       AKB48 결성부터 2년 반 후 나고야에 아이돌 그룹이 결성되었다

-       나고야돔의 원진의 “SKE48”구령으로부터 오렌지 사이리움 그리고 SKE48의 구령의 오프닝이 흐르고 짧게 앞으로 나올 내용의 요약이 흐름 (쥬리나->레나->오기소->츠키나->네상->츄리)

-       12월의 캥거루 선발 발표 장면

n  멤버들은 뭔가 중요한 발표라는 생각은 했지만 선발 발표라고 생각은 못함

n  료하와 앙미로 센터 발표되면서 본인들은 놀라고 불안해하고 선배들은 축하함

n  레나 인터뷰: 센터를 바꾸는데에 대한 운영의 의지를 제일 느꼈다고 함

n  쥬리나 인터뷰: 쿠야시이한 기분도 있었지만 역시 센터의 쿠루시사를 잘 알기 때문에 그 둘을 지지해야겠다고 다짐.

-       쥬리나가 아오조라 카타오모이의 PV를 찍은 치바 마쿠하리의 호텔 옥상으로 올라옴. 아오조라 카타오모이 PV 촬영 장면도 보여줌

-       데뷔 당시에 대한 이야기

n  쥬리나 인터뷰: SKE에 응모하게 된 계기는 연예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이 초6이 도쿄 가는 걸 걱정해서 집에서 다닐 수 있는 SKE에 응모하는 걸 허락해 주심. 오디션에서 노래가 기계에 없어서 마지막으로 순서가 바뀌고 그게 인상이 강했지 않았을까 생각함

n  가츠오 인터뷰: 거의 모두가 기억하는게 당시 쥬리나가 대기기간 중에 굉장히 다른 오디션 참가자들한테 말을 걸어왔다고. 분명 연하인데도 나 댄스하고 있어하고 자신감있게 얘기를 걸어와서 도카이의 아이는 대단해 하고 생각했음.

n  리카짱 인터뷰: 오디션에 최종 남은 사람이 48명이어서 죄다 붙을 줄 착각했었음

n  네상 인터뷰: SKE를 마지막 아이돌 오디션이라고 생각하고 응시했음

n  아키슨 인터뷰: 중간에 AKB를 졸업했던 것에 후회가 남아서 재도전

n  오디션 합격자 발표 장면으로 이어짐

-       레나가 히비야 음악당으로 걸어가면서 아직도 그 때 첫 피로일의 공연을 가끔 본다고. 문이 잠겨 있어서 대문에 매달려서 봄. “의외로 생각보다 작아

-       레나 인터뷰: 오디션 합격 당시 합격보다는 AKB의 팬이었기 때문에 AKB랑 같은 의상을 입고 같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기뻤다. 초등하교 고학년부터 연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함. 처음으로 이야기 하는 건데 예전에 극단에 6개월 간 소속된 적이 있었고 그 때,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지만 무대에도 올랐던 적이 있다

-       히비야 공연 연습 장면으로 회귀 (무대 장치를 설치하는 걸 앉아서 바라보는 마사나, 레나, 쥬리나)

-       안나샘 인터뷰: 일부러 더 힘들게 연습 시켰다.

-       PARTY가 하지마루요 연습 장면

n  리사코, 졸업생들이 연습이 정말 힘들었다는 인터뷰

n  안나샘이 한순간도 힘 빼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란 질문에 쥬리나 혼자 손을 들음

n  레나 인터뷰: 힘들었긴 했지만 지금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1개월이었다

n  안나샘 인터뷰: 합격하자마자 바로 활동하게 되면 들떠 있는게 걱정되어서 벽을 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 일부러 벽을 만들었다

n  니시시 처음 합류 장면. 니시시가 멤버랑 인사. 쥬리나->가츠오가 인사

n  니시시 인터뷰: 좀 가기 싫어서 일부러 아픈 척 하면서 합류했었음 ㅋㅋㅋ 그렇지만 역시 AKB 1기생과 같은 경험을 해보고 싶었다

n  쥬리나 인터뷰: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니시시가 와서 모두 안심하고 쇼니치를 해낼 수 있었음. 나에게 쇼니치=나카니시 라는 기억이 있음

n  마사나 인터뷰: 비도 오고 정신 없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팬 분들의 경치는 기억이 나지만 춤 춘거는 기억이 안남

n  사에 인터뷰: 당시 사카에를 소개 시켰던게 자기였음. 역시 무언가 인연이 있었던걸까

n  츠키나 인터뷰: 모모쿠로 때 팬이 있어서 좋았음

n  안나샘 인터뷰: 본방 못 봤음. 근데 우와사에서 그렇게 하드하게 춤추는 파티는 처음 봤다는 얘기는 들었음 ㅎㅎ

n  시탄 인터뷰: 한곡 외우는 것도 힘든데 공연은 어떻게 하지?

n  16명만 무대에 오를 수 있다는 발표 장면

n  카나코 인터뷰: 나는 필요하지 않을걸까 생각이 들음. 하지만 무대에 오르는게 당연한게 아니구나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음

n  사유 인터뷰, 가츠오 인터뷰, 공연 연습 장면

n  쥬리나가 오오고에에 합류하는 장면 (PV촬영)

n  쥬리나 인터뷰: 갑자기 불려가서 이 곡에 참가하니까 외워 주세요 하고 들음. AKB 곡도 외워야 하는데 나고야에 돌아오면 모두의 레슨도 몇 곡씩 이미 진행되고 있어서 자기가 완벽하게 연습이 안되어 있어서 공연에 나가고 싶지 않았음. 그럼 3곡만 나가? 하고 스탭이 말했는데 전 공연에 못나가게 되는 것도 싫어서 고민 중에 아키피가 보러 와서 인사를 갔는데 아키피가 이야이야. 데루요네?”하고 물어봐서 나간다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다고.

n  공연 시작 전 쥬리나가 지금의 심정: 할 수 있을까 모르겠지만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하겠음. 틀린 부분은 에가오로 커버 하겠음!

n  첫공연 장면

n  레나 인터뷰: 히비야 때부터 생각했던게 이대로면 위험하다. 모두들 같은 스타트 선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했지만 자기는 AKB의 시스템을 알고 있어서 센터가 있고 그 주위에 서포트 하는 멤버라는 걸 알고 있고 자기의 위치가 저 뒤에서 반쯤 가려져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대로는 안돼. 어떻게든 해야 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이었음.

-       테츠나 공연 시작

n  마사나, 리사코, 아키슨 인터뷰: 오리지널 공연이 너무 좋았음. 근데 연습이 정말 가혹해서 기억이 안날 정도.

n  안나샘 인터뷰: 뭔가 AKB와는 다른 점을 만들기 위해 체육계의 열심히 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음.

n  쥬리나 인터뷰: GLORY DAYS는 당일에 갑자기 안무가 바뀌어서 놀랐음. 그렇지만 3명이었기 때문에 해낼수 있었음

n  가츠오 인터뷰: 열정적인 3명이었음. 근데 의상을 받을 때 반짝반짝 하다고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쥬리나 것만 반짝반짝해서 니시시랑 응? 했음. 처음으로 깨닫게 됨. 세명이서 1밀리도 틀리지 않게 각도 보면서 철저하게 연습함

n  레나 인터뷰: 오리지날은 기쁘지만 기쁘다기 보다는 필사적인게 더 컸음

n  안나샘 인터뷰: 레나는 댄스는 아니구나. 하지만 테츠나 첫 공연에서 처음으로 빛나 보였음. 관객이 들어있으면 이렇게 빛나는 애구나 하고 생각함

n  마사나 인터뷰: 공연 중에 갑자기 노래가 멈추는 적이 있었는데 모두가 전혀 괘념치 않고 춤을 이어갔음.

n  위의 그 때 당시 장면이 나옴

n  졸업생 인터뷰: 모두가 통일된 그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해낼 수 있지 않았을까.

n  마사나 인터뷰: 지금의 후배들은 저렇게 못 한다고 생각. 그다지 (어려움이나 이런걸) 잘 알지 못하는 후배들이 많다고 생각함.

-       2기생 오디션 합격 발표 장면

n  츄리 인터뷰: 이렇게 눈물과 땀 범벅인 아이돌이 있다는 점에 놀랐고 그래서 응모함.

n  네상 인터뷰: 위기감을 가진 건 자기와 세이라 밖에 없었음. 무대 감독이 상담해줬지만 대답은 S와 같이 하면 안된다. 다른 팀이니까 다르게 가야 한다

n  마키코 인터뷰: 일기생 두분이 열심이었음. 자기들은 열심이긴 했지만 역시 어렸기 때문에 공허하게 휘두른 열심이 아니었나 싶다

-       첫번째 콘서트 장면. 츠키나가 졸업 발표. 애들 통곡. 어른 멤버들이 다독임.

n  츠키나 인터뷰: 꿈이 있어서 졸업. 후회는 없음. TV에서 사카에를 보면 어? 레나짱이다 생각이 든다고. 굉장히 응원함.

-       제복의 싹 공연 연습 시작

n  안나샘의 가혹한 연습 장면의 계속. 계속 반복. 혼나고 반복의 연속.

n  늑프에서 계속 혼나는 장면에 사유가 과호흡

n  사유 인터뷰: 나는 최선을 다하는데 자꾸 부족하다고 해서. 우는 것 밖에 할 수 없었다

n  쥬리나 인터뷰: 테츠나가 카미 공연이라고 불렸으니까 멤버 모두 그거 이상으로 잘 하고 싶었다. 리허설을 모두 최선을 다했고 그랬기 때문에 다쳤던 애들도 많았고 다들 매일 연습을 계속해서 마음이 약해진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

n  시탄 인터뷰: 안나쌤이 휴식! 해놓고는 휴식하면 잘하지도 못하면서 왜 쉬냐고 혼냄

n  마사나 인터뷰: 힘들어도 먹어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소바 한가락 밖에 안넘어간 적도 있었음

n  그 때 장면 보여줌. 쥬리나가 못 먹겠다고 하니까 가츠오가 내가 먹겠다고 함. 그러니까 쥬리나는 또 다쟈레(~카모라고 문장이 끝나자 "카모~카몬~" 하면서 분위기 살림 ㅋㅋㅋㅋ

n  계속 혼나면서 연습하는 장면 이어짐

n  피노키오 군의 가혹한 연습에서 레나가 계속 실수함. 혼남의 연속. 결국 레나가 허리가 아파서 쓰러짐

n  마사나, 가츠오, 니시시 인터뷰: 본방 처럼 연습하는거니까 레나가 아프다고 해서 연습을 멈추거나 할 수는 없었음. 시간이 없으니까.

n  안나샘 인터뷰: 레나가 여기서 성장했으면 좋다고 생각

n  레나 인터뷰: 자기가 쓰러지는데 연습을 계속 하는게 너무 하다고 또는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 없음. 그렇게 큰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n  리카코 인터뷰: 게네프로 때도 엉망진창이었는데 네상이 막이 오르기 전에 한명한명에 대한 응원과 잘하고 있으니 하는 메시지를 문자로 보내줌

n  제복싹 공연 시작

n  쥬리나 인터뷰: 팬들의 반응이 궁금했다. 1곡이 시인이었는데 그게 지금도 인기인 곡 아닌가? 여기서 확 왔다 하는 팬들이 많아서 그런 반응이 있어서 기뻤다.

n  레나 인터뷰: 왜 내가 솔로인가? 무지 싫었다. 솔로는 쥬리나가 해야 한다고 생각

-       유리아 집으로 방문. 유리아 인터뷰: 회사에서도 홋카이도로 발령 받는다고 해서 거절하는 거 없지 않나? 같은 기분이었다. 아마 거절한다는 생각은 내 안에서 없었다. E 4기생으로 만들어지면서 3기생도 강해짐. 모두 개성이 강해서 확실히 팀으로 묶여도 강했겠지만 각자 다른 팀에 갔기 때문에 지금의 3기가 있다고 생각.

-       3기생의 이야기 시작

n  7명 선발 발표 장면.

n  오기소 인터뷰: 나로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뭔지 모르고 선배를 따라간다는 생각에 필사적이었음.

n  유리아 인터뷰: 나도 힘들었지만 스다랑 윳코가 팀S에서 하는거 보면 힘들어 보였다. 역시 그 때가 S의 피크였다고 생각함.

n  아카리와 윳코의 팀S승격 발표

n  아카리, 윳코 인터뷰: 분위기가 싸 했다. 아직 친해지기 전이어서.

n  레나가 아직 승격 못한 2기생이 있으니까 왜 너희가 승격했는지 납득 할 수 있게 열심히 하자

n  니시시, 가츠오 인터뷰: 2기생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후배한테 추월 당하는 점에 대해서 많이 배움.

n  다스&츠마&니타 불고기 먹으면서 인터뷰: 그 때 무섭기 보다는 엄격했다. 그 때 선배처럼 지금은 못한다. 지금처럼 막 쉽게 가까워지는 상태가 아니었다.

n  다스 인터뷰: 어떻게든 인정받고 싶었음. 그리고 구석에 있어도 눈에 띌 수 있게 일부러 주위에서 떠보이게(달라보리게) 일부러 했음. 다스가 구 극장의 0 포지션 스티커를 보관하고 있는 것을 보여줌. 언젠가 센터에 설 수 있게.

-       4기생 합류

n  리카코가 콘서트에서 4기생 발표

n  마도카, 카논 등 인사

n  1,2,3,4 요로시쿠 선발 발표. 카논 갑자기 10일만에 선발 합류.

n  가츠오와 츄리가 카논에게 갑자기 선발에 합류해서 어떻냐고 물어봄. 아직 어려서 뭔지 모르겠지 하는 식으로 넘어감.

n  카논 인터뷰: 뭐에 선택된건지도 잘 모르는 상태였음. 울 여유도 없이 필사적으로 현장을 따라갔다고 함. E 공연은 주위에서 다메다 다메다 하고 밖에 말해지지 않았지만 모두 필사적이었다

n  킨짱 인터뷰: 카논이랑 센터 섰지만 사실 별로 서고 싶지 않았다

n  윳코 인터뷰: 바로 들어오자마자 팀을 짜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된 점이 부럽다고 생각함. 물론 팀을 구성해서 그 나름대로의 힘든 점이 있었겠지만 서도.

-       총선 이야기

n  1회 총선: 레나 29, 쥬리나 19

n  2회 총선: 레나 11, 쥬리나 10.

n  3회 총선: 쥬리나 14, 레나 10. 처음으로 톱이 바뀜. 무대 위에서는 울지 않고 버틴 쥬리나가 내려와서 1기생에게 둘러 쌓여 눈물을 흘림. 니시시와 가츠오가 오카에리 후에 쥬리나가 열심히 하고 있는 거 안다 하고 감싸줌. 당시 레나는 한켠에서 혼자 울먹이고 있고 그 순간 리카코가 찾아와서 레나를 축하해 줌.

n  레나 인터뷰: 복잡했음. 쥬리나가 걱정이었음. 여태까지 SKE의 톱에서 달려왔기 때문에 그게 변하는 것을 어린 쥬리나에게는 불안이었다고 생각함. 그래서 일부러 한발 뒤로 빠진다던가 하면서 배려 했다.

n  쥬리나 인터뷰: 처음에는 그런 일도 없었는데 주위에서 계속 비교해서 우리는 라이벌이 되어야 하는 건가 하고 생각하게 되었음. 아직 어렸었고 그런게 굉장히 신경이 쓰였었다.

-       같은 날 츄리의 직소

n  츄리, 네상, 아이링 인터뷰: 계속 공연이 연기가 되서 힘들었다. 암흑의 시기 였다. 이대로 공연을 못하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함

n  발표 장면 이후 계속 연기되는 장면이 나옴.

n  네상, 아이링, 리호, 안냐 인터뷰: 츄리가 팀을 위해서 발표해 줘서 멋있다고 생각함. KII는 모두 울었다. 최종 수단이었다

n  직소 장면 : 바쁘시지만 공연을 주세요! .

n  츄리 인터뷰: 최악 짤려도 된다는 마음으로 한 직소였음. 총선에서 쇼니치까지 정말 힘들었음.

n  라무네 첫 공연 장면. 땀범벅인 멤버의 모습. 모두 마음만은 120%, 1000% 였음

-       5기생 합류: 콘서트에서 오오고에를 부름

n  마키코가 5기생을 가르치면서 연습하는 모습 나옴.

n  마키코 인터뷰: 최강 연구생팀. 그 때 개성적인 5기생과 팀을 짜서 좋았다. 청춘시대였다

n  나오, 난난, 에고 인터뷰: 연구생 이대로 팀이 된다고 생각했음. 연구생끼리 출장공연도 나오고 했음.

n  연구생 이벤트 중에 오키도키 노래가 중간에 멈춤. 5기생이 놀라서 서 있는 와중에 마키코와 2기생은 계속 춤을 추고 그것을 보고 5기생도 따라서 춤을 춤. 팬들 박수. 텟페이가 칭찬.

n  쵸킨, 앙미, 하루타무 인터뷰: 춤을 춘 선배가 대단했다. 배워야 겠다고 생각함.

-       4회 총선

n  니시시 총선 랭크인. 니시시가 인터뷰에서 감동이었다고 함

n  이어서 미키티, 카논, 마나츠, 카오탄, 고마탄, 유리아, 아이링, 아카링, 쿠밍, 마사나, 샤와코, 츄리 랭크인. 쥬리나 레나 서로 껴안으며 기쁨의 울음

n  10위 레나, 9: 쥬리나, 쥬리나 소감 발표하러 올라가서 울음을 터뜨림. 같이 계단을 올라가 주세요!

n  아카리 인터뷰: 총선거 없었다면 자신을 없었다. 아마 마음이 무너졌다고 생각함. 총선은 나에게 자신감을 주는 장소.

-       5회 총선

n  아카리 16.

n  아카리 인터뷰: 이렇게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이 있는데 결과가 안 나와서 쿠야시캇타.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왔을 때 기뻤다

n  49위 마키코 랭크인,

n  마키코 인터뷰: 속보 체크하고 놀람. 25위로 근처에 냥냥이 있고 해서 믿을 수 업었음. 전신이 땀범벅이었음.

n  17위 아야짱 랭크인

n  아야짱 인터뷰: 그 날부터 인생이 바뀌었음. 이 찬스를 놓친다면 평생 없다고 생각해 1년을 힘냈다

- 6회 총선

n  74위 아비루 리호

n  리호 인터뷰: 놀랐고 기뻤음. 랭크인 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희망이 되었다고 생각

n  40위 윳코. 윳코가 의자에서 넘어짐

n  윳코 인터뷰: ? 여기서 팀KII는 누구? 했는데 본인이어서 놀랐음. 의자에서 넘어졌음 ㅎㅎ

n  윳코의 당시 소감이 흐름. 트로피를 들고 놀라고 감격하고 있음.

-       1번째 홍백 단독 출전 (2012)

n  홍백 출전 발표 장면

n  안나샘과 연습. 연구생이 뒤에서 어둡고 약하다

n  멤버끼리 원진 그리고 앉아서 회의. 니시시는 연구생 만이 아니라 정식 멤버도 문제라고 생각. 쿠밍이 다들 난 아니겠지 하는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계단에 있는 사람들이라는지 생각해보면 내 자신들에게 하는 얘기일 수 있다고 울면서 얘기함. 모두 힘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힘내는건 자기 자신이 정하는 것이 아님. 내가 힘냈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끝나는 것임. 윳코가 쿠밍 기분도 알겠다고 하면서 서포트함. 츄리도 네상도 같이 힘내자고 함

n  출연 직전 레나가 대표로 스탭에게 감사의 말씀. 울면서 출전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계속 출전하고 일하고 싶은 그룹이 되고 싶다고 발표. 뒤에서 쥬리나 포함 1기생이 울먹이며 서있음.

n  홍백 파레오 장면이 흐름

n  무대를 끝내고 후련한 마음의 유리아와 쿠밍

n  쿠밍 인터뷰: 어느 순간 아이돌을 언제 끝내고 그 뒤엔 무엇을 해야 할까. 평생 아이돌을 할 수는 없고 하고 생각. 그만두고 뭘 할까 하고 생각했을 떄 우선 평범한 여자아이로 돌아가자고 생각하게 됨.

-       가이시 졸업 공연

n  그것을 청춘이라 부른다 곡을 부르면서 모두 울음

n  가츠오 인터뷰:  SKE 로서의 목표, 홍백에 나가는 것은 이뤘기 때문에 다음은 자신의 목표를 생각함

n  카나코 인터뷰: 가장 아이돌이었을 때 그만두고 싶었다

n  고마탄 인터뷰: 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둔게 아니라 그 이후의 자신을 위해서 그만 둔 것.

-       마사나 대학교 졸업식 장면.

n  마사나 인터뷰: 출석 일수가 모자라서 힘들었음. 휴일에 선생님한테 부탁해서 출석 등 힘들었음. 그치만 AKB 최초의 현역 졸업이라고 해서 졸업하길 잘 했다고 생각함.

n  아카리 인터뷰 아이돌로서 배우고 싶은 일이 있어서 지금 휴학 중임.

n  아야짱 인터뷰: 고교 졸업을 위해서 휴학했었음. 일수를 채우기 위해 봉사도 하고 반성문도 쓰고 여러 노력을 했음.

n  난난 인터뷰: 고교 3년이 되면서 진로를 생각하게 되고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서 그걸 하려면 대학 진학을 해야 하는데 다른 수험생 보다 차이가 커서 그만두게 됨.

n  펜펜 인터뷰: 대학을 휴학하고 양립하려고 했지만 힘들었다. 이도저도 아닌게 싫어서 졸업하게 됨. 공연은 좋았지만.

n  소다 인터뷰: 대학은 그만 둬도 좋다. SKE 활동에 폐가 된다면 그만둬야 한다고 생각함. 대학에 들어가서는 있을 장소가 생겨서 좋았지만 그 안에서 꿈을 찾을 수 없었다. 그 때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되었다

-       드래프트 영상

n  S 치카코 팀KII 고도, E 코이시 선택됨

n  다른 팀이 선택을 종류하는 와중에 팀KII는 소다를 뽑을지 말지 끝까지 고민함.

n  츄리 인터뷰 사실 그 때 KII에 만족해서 한명도 뽑지 않을 예정이었지만 직접 보고 생각이 바뀜

n  네상 인터뷰: 마지막까지 소다를 뽑을까 말까 고민했음.

n  소다 인터뷰: 당시 온몸에 힘이 빠져서 울음이 나왔음.

n  소다가 이름을 불리우고 울음을 터뜨림.

n  돈짱 인터뷰: NMB에 지명되면 어쩌지? 무리다 하고 생각함. AKB는 지명되면 다닐 수는 있지만 SKE에 뽑히고 싶으니까 거절해야 겠다고 생각함. SKE에 뽑혀서 정말 안심. 곰돌이 의상을 보여줌. 방안에 SKE 책들 가득.

-       나고야 돔 공연

n  피노키오를 부르는 각 팀 멤버

-       대조각

n  유리아 팀4로 이적 발표. 멤버 울음 터뜨림

n  유리아 인터뷰: 돌아가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일부러 생각을 안함. 내가 뒤로 보면 팬들도 앞을 볼 수 없다. 생각하지 않는다면 거짓말이지만 난 4를 위해 힘낼 생각으로 있으니까.

n  사에 팀S 리더로 발표

n  미에코 팀S 부리더로 발표. 사에에 전화 연결

n  사에 인터뷰: 당시 밖에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AKB가 끝나서 돌아가려고 하는 순간에 전화가 옴.

-       SSA SKE 단독공연

n  사에 깃발을 받고 리셋 무대

n  사에 인터뷰: SNH도 뭔가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었고 사카에도 힘들겠지만 뭔가 새로운 도전이고 지금의 자신에게는 SKE의 카무샤라 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음

n  쥬리나 인터뷰: SKE에는 타카미나 같은 존재가 없다. 모두들 같이 힘을 모아서 니시시를 중심으로 이끌어 나갔음. 1기생보다 위의 사에가 와서 이끌어 가줬으면 한다. 물론 알려주고 도와주고 하는것도 있지만 1기생의 부담이 덜어졌다고 생각

-       S 전국공연

-       E 전국공연

n  레나 인터뷰: 누군가에게 스포트 라이트가 가면 누군가에게는 없어진다. 나는 이제 센터에 서지 않아도 자신답게 있을 자신이 있으므로 집착하지 않음. 다른 멤버를 이끌어주는 포지션이 되고 싶다. 쥬리나가 톱에 자기가 옆에 있는 상황에 모두 응석부려왔으니 이제는 모두가 좀 더 힘내야 할 때다

-       SKE 리퀘아워에서 캥거루 새로운 선발 첫 피로 무대 직전

n  긴장하는 앙미를 레나가 달래줌.. 료하가 발표될 때 네상이 료하!!!하고 응원함

n  캥거루 무대

n  앙미 인터뷰: 사카에의 무대를 보고 감동했다 콘서트에 와서 감동했다 같이 팬을 매료 시키고 팬과의 일체감을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

n  료하 인터뷰: 세워가야 한다고 생각. 사카에를 좀 더 알고 싶고 정말 대단한 그룹이기 때문에 어필해 가고 싶다

n  에고 인터뷰: 둘이 센터 되고 동기가 선발 되는 모습을 보고 자기는 주변의 기대에 미치지 못함이 분함

n  아즈마리온 인터뷰: 료하가 센터로 발표될 당시 옆에 있었는데 분하지 않다면 그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치만 우는 료하를 보고 이번에는 내가 지지해야 겠다고 생각

n  앙미에게 울지 마 하고 토닥이는 논논. 앙미는 울지 않아요~

n  논논 인터뷰: 유리아랑 둘이서 새로운 사카에를 지지해 나가자고 했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알고 앞으로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힘 냈으면 한다.

-       멤버들의 마음가짐

n  츄리 인터뷰: 과거 JRA로 불렸었는데 점점 위치가 안 좋아지면서 자신의 가장 팬인 엄마도 이번에는 원샷이 없었네 그래도 밝게 웃는 츄리가 멋져 라고 얘기할 때 슬펐음. 팬을 위해서라도 다시 한번 앞에 서고 싶음

n  하루타무 인터뷰: 센터는 모두가 목표하고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같이 목표로 함

n  아야짱 인터뷰: 여기에 있는 한 센터에 서고 싶다는 건 역시 있음

n  나오짱 인터뷰: 센터에 서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에 지키고 싶음

n  아카리 인터뷰: 이번에는 센터가 바뀐다고 해서 전 제가 센터에 선다고 믿고 있었음 여태까지도 찬스가 주어진다기 보다는 잡으로 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할 것임

-       졸업예정자 꿈

n  쵸킹 인터뷰: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의상제작자가 되고 싶고 공부중임

n  츠우 인터뷰: 아이돌이 아니라 혼자서 노래를 부르고 길을 찾고 싶음

n  리호 인터뷰: 모델이 되고 싶음. 사카에가 새로운 꿈을 주었기 때문에 도전하고 싶음

n  아이링 졸업 발표 장면. 츄리 무대 뒤에서 울음

n  아이링 인터뷰: 일러스트가가 되고 싶음. 사카에 활동 중 그림을 보고 좋아졌다고 하는 분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고 싶음

n  니시시 & 네상 졸업 발표 장면

n  니시시 인터뷰: 우리가 그만 둠으로 인해서 성장하는 애도 있을거고 성장하기 바라니까 진화했으면 함

n  네상 인터뷰: 최종수단임. 우리가 그만둠으로 후배가 다시 태어났으면 함

n  홍백 준비 중에 레나가 니시시와 네상의 손잡고 졸업하지 말라고 움. 그 후에 일기만의 원진을 함. 모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       선배들의 마음

n  레나 인터뷰: 한사람 한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언제까지나 응석부릴 수 있는게 아니고 누구도 선발이 될 수 있고 멤버, 스탭도 마찬가지고. 팬은 언제나 같은 편이니까 팀이란 느낌이 라이브에 나오고. 안에서도 그런 느낌을 만들어가야. SKE는 이대로라면 끝나니까 그렇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응석부리지 않고 나아갔으면 함

n  쥬리나 인터뷰: SKE의 절대적 센터가 누구다 하는게 다른 사람의 이름이 나왔으면 함. 그런 애가 더욱 더 늘었으면 좋겠다. 없다는 게 아니라 그런 아이가 더욱 더 늘어서 SKE가 더욱 더 강하게 되었으면 함. 그렇게 하면 SKE가 더욱 더 성장하고 AKB를 넘는 존재가 된다고 생각됨

-       졸업생의 목표

n  리카코: 리포터로서 널리 이름을 알리고 싶음.

n  가츠오: 무대는 한달 이라는 긴 시간 동안 휴식 없이 하니까 좋은 경험하고 있음. 막내라서 힘들다. 5기생의 기분을 알겠음

n  마츠시타 유이: 라디오 진행 노래도 부름. 나중에 아 저 아이가 SKE도 했구나 하는 식이 되었으면 좋겠음

n  사유: 간호사가 되고 싶어서 대학 가고 싶음

n  모에: 7명의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음

n  킨짱: 새로운 사무소에서 활동하고 있음. 자유시간이 많아서 즐겁게 보냄

n  시탄: 액세서리 만들고 있음. SKE 팬들이 와서 멤버한테 주고 싶다고 사기도 함. 바이트 생활도 하면서 800엔 생활도 해봄

n  카나코짱: 나오고 싶었던 잡지에도 나오고 악세서리 브랜드 프로듀스도 하고 연기도 함. 졸업하고도 잘 해낼 수 있는 걸 보여주고 싶다

n  난난: 매니지먼트에 흥미가 있어서 기업을 하고 싶음. 지금의 일본의 아이들은 외국것을 받아들이는게 많아서 일본에도 좋은게 많으니까 발신하고 싶다

n  츠키나: 이차원 동호회 했던 것처럼 성우도 하고 싶고 라이브도 하고 싶음. 다시 한번 무도관 서는게 목표

n  아키슨: 지금은 인디즈 싱글이 나오는 것이 결정. 생각하는 걸 말로 하는게 서툴러서 노래로 표현하고 싶음

n  고마탄: 일반 회사원. 좋은 가정을 만들고 싶음. 연예인을 계속하려면 그것만 해야 하니까 그거랑 다른 인생을 저울질 했을 때 다른 인생이 좀 더 무거웠다. 지금 프로포즈 받아서 혼약 기간이라고 볼 수 있음

n  쿠밍: 일가고 돌아오고 하는 보통 생활하고 있음. 다른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돌아오진 않을거지만 모두가 힘냈으면 좋겠음. 물론 무리하지 않는 내에서. 무리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       엔드롤이 흐르면서 아이돌의 눈물이 흐름. 작은 영상으로

n  잇키무치 오키나와 여행: 공항, 밥먹고 바다에 감. 나미우치기노 쥬리보~ 노래부르는 니시시, 쥬리나가 한쪽이 짧은 하트 모양 조개 가지고 하트라고 우기니까 니시시가 무리하고 있다고, 마사나가 비쥬얼 선발 조개를 뽑음, 니시시가 조개의 세계도 힘드네 하니까 쥬리나가 업계 (카이”<-여기서 카이는 조개)라는 다쟈레 연발, 니시시가 산호는 가져가면 안된다고 하면서 영화관에서 나오는 NO MORE 산호 도둑 (NO MORE 영화 도둑)을 차용한 말장난, 왠지 쥬리나가 바다를 향해 다이스키를 외침

n  돈짱이 츠우짱에게 곰인형 옷으로 서투른 태양을 만들어 줌

n  2015년 성인식: SKE를 이끌어 간다고 마키코가 씀, 루미짱도 보임. 쿠밍 성인식 사진도 나옴

n  2015 AKB 리퀘에서 니시시와 쥬리나의 마지막 글로리 데이즈, 레나의 고엽, 쥬리나의 스즈카케가 1위 발표 장면 나옴. 쥬리나 우아아악 하고 놀래다가 히헤헤 하고 웃음…..

n  다스&츠마&타니 불고기 집에서 고기 먹으면서 AKB는 힘들다고 ㅋ 조금의 계기로 이렇게까지 변한다고

n  레나짱에게 잇키무치가 오키나와 티셔츠를 선물. 다섯이서 들고 사진 찍음

 

정리하는데 정말 한참 걸렸음 ㅜㅜ 여튼 줄거리는 일부러 내 생각을 빼고 내가 본 장면을 묘사하고 애들의 말을 그대로 적으려고 노력함

 

근데 말했다 싶이 내 기억이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이해 부탁!

 

다큐에서 많은 것을 한번에 담을려고 해서 한번만 봐서는 딱 내용이 와닿기는 힘들다고 생각해. 오히려 두번 세번째 보면서 인상이 바뀜.

 

졸업생 포함해서 1기생 얘기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꼭 그렇다고 해서 다른 기수 멤버 얘기가 안 나온 것은 아님.

 

6년 7개월을 최대한 골고루 담았다고 생각함.

 

단지 하짱, 마나츠, 샤와코, 하라미나와 같이 각 기수 주요 졸업멤버 중에 인터뷰에 참여하지 않은 멤버가 있는게 아쉬웠음.  

 

 

여튼, 그래도 사카에의 역사를 담담하게 잘 풀어나갔고 나름 메세지도 담긴 좋은 영화였음. 앞으로 사카에가 더욱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그렇게 기원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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