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퐁이 남바 들어오고 블로그에 썼던 글이야
갑작스럽지만 저는 지금 불안해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건……그라비아입니다.
그라비아가 왕성한 NMB48.
그라비아가 체육회계인 NMB48.
이제 나는 그 일원입니다.
결코 싫은 것은 아니고,
오히려 복근을 빨리 과시하고 싶습니다만...
여기서 여러분께 사과할 것이 있습니다.
분위기를 파악하지 못하는 육체로 미안해요(´・_・`)
아니, 오히려 분위기를 얼리는 육체(´・_・`)
모처럼
꿈의 nice body인 유키링 선배가 겸임
이라는 좋은 흐름을 멋지게 끊어서 죄송해요(´・_・`)
여러분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아니 들킨 것일까(´・_・`)
만약 내가 그라비아의 일을 받는다면,
꼭 죽을 만큼 부끄러운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따뜻하게 지켜봐주세요 m(__)m
먼저 말해둡니다.
ペラっぺら입니다. (내 기억에 페랏페라는 반들반들?이라는 뜻이였던것 같음. 굴곡이 없다는 ㄸ...)
분명 아직 성장기((((;゜Д゜)))))))
번역 출처 : 찻집 카와다님
이렇게 본인이 말하니까 당연히 리리카 오시들은 엄청 궁금해졌어. 진짜일까? 진짜 문학계 육체인걸까..?
다행히 얼마안있어 케잇치랑 같이 부브카에 그라비아가 실린다는 정보가 뜸.
결과


헐 뭐지 의외로 괜찮네..? 귀엽게 잘찍었다. 아무래도 엄마가 리드(?)를 잘해줘서 그런것 같아
이...이거 B급 컷 보고 싶다....

뭐 이런 케잇치 손타는 사진도 나오고. 리리카 일덕들은 엄마니까 괜찮다더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달쯤 지나고 솔로 그라비아가 나옴





...
확실히 육체는 문학계인게 확실해 짐ㄸㄹㄹ....
근데 우리가 원했던
'꼭 죽을 만큼 부끄러운 듯한 얼굴'은 어디간거지.. 리리카 덕들은 내심 꼭 죽을 만큼 부끄러운 얼굴을 하고 있는 리리카가 보고 싶었다고
나만 그런게 아니라 대체로 그럴거임. 확인은 안해봤음. 절대 리리카 덕들 다 그럴거라고 합리화 하는게 아님.
그리고 3번째 그라비아. 리리퐁한테 티끌이라도 관심있으면 본적있을거야






잘찍었다... 사진기사 아저씨 리리퐁 덕질 하세요? 딱 원하는 컨셉으로 이쁘게 잘찍어줬네ㅠㅠ
체육계 소녀가 아니라 문학계 소녀인게 포인트!
무슨 그라비아 절대 못찍을 사람처럼 말해놓고 컨셉 이쁘게 잘 찍어서 뭔가 허무해...어쩄든 이쁘니까 이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