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배꼽미인컨테스트 할때부터
얼굴가리고 가슴강조 배꼽강조하지를 않나
7위 미루키부터
얼굴가리고 몸매만 잡아서 다른덬들 말하는거처럼
"이런 일은 처음이세요?" 전형적인 AV 초입부 멘트..
이거 보는 패널들도 이거 전형적인 옛날 AV 아니냐고 이런거 싫다고 할정도인데
이런컨셉 대체 왜 잡은거야?
그리고 애초에 저런 컨셉을 찍을거면
배꼽을 내놓은 옷을 입던가
배꼽을 내놓기 위해 옷을 내리는건 또 무슨 병맛...
게다가 배꼽만 엄청 클로즈업해서 강조;; 완전 민망해..
"이번 촬영을 한 감상은?" ,,,? 그냥 잠깐 배꼽찍은거 뿐인데..
"2편에는 나올거에요?" 진짜 뭐라도 찍은거야? ㅋㅋㅋㅋㅋㅋ진짜 멘트하고는
오죽하면 엠씨도 "이 비디오의 레벨을 가르쳐줘" => 성인등급 레벨의 멘트라고 ㅡㅡ
그리고 뭐..
와서 가슴랭킹 1위한 케잇치 가슴만지고 스고이 이런건 심야방송이니까 뭐 이해함
5위 발표.
또다시 얼굴 가리고 몸만 찍는 카메라
츠지다가 대놓고 이거 스탭의 취미 아냐니고 또 이 컨셉이냐고... 이런거 하지 말라곸ㅋㅋㅋㅋ
"얼굴 보여줘도 괜찮나요?" -> AV 처음 찍으러 오는 애들한테 하는 멘트
"혼자는 못오는데 둘이니까 올 수 있던거지?"
"괜찮아? 전혀 괜찮아"
유키링이랑 사쿠라가 계속 당황해하면서
그런 방법말고 다른 방법은 없냐고.. 그런 질문좀 그만해달라고 함..
'"슬슬 배꼽 드러낼까"
하고 애들이 동시에 옷을 올려서 배꼽을 드러냄....
"귀여워" 라고 말함..
"이렇게 보여주는건 처음이지?"
4위는 별거 없었으니 스루하고
3위는
차안에 들어가서
"예쁘시네요"
"이런 경험 처음이시죠?"
"하지만 그라비아나 비키니는 자주 입잖아요"
"그거랑 다른가요?"
"그치만 금방 끝나니까요"
....대사가... 진짜 진짜 최악ㅋ
2위
인형뽑기같은데 앞에서 교복입은 애한테
돈주면서 게임하라고
게임해서 못뽑으면
부탁 들어주지 않을래? 라고 함
"어머님께는 말햇어?"
"배꼽 보여줘도 돼?" 뒤에 벽 전단지 모자이크까지 함ㅋㅋㅋ
교복입었는데 교복 위에 블라우스 올려서 배꼽 보여줌..
아 이건 진짜 ㅠㅠ... 이건 진짜 민망함.....

삿시 표정 썩은거 봐 ㅋㅋㅋㅋ
디렉터가 여자라는데.. 진짜 도라이인듯..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1위한 케잇치
비키니로 갈아입혀서
배만지고 가슴만지고 ㄷ_ㄷ..
하.. 일본 심야방송..

여튼 자극적인 것의 끝판왕이었던듯.
진짜 이번 기획 컨셉 진짜 개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