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맞아서 라이브 볼 생각으로 다녀왔고
두장 사서 20기 셋이 같이 그룹악수회라 다녀와봄
당일이 생일이라서 버스데이 실 붙이고 감
순서는 사쨩-코사키-마루
사쨩: 화면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정말 하얗고 말랑하고 동그랗게 생김. 미인의 아우라가 느껴짐... 코사키로 넘어가는데 생일 스티커 보고 먼저 축하한다고 해줌 첫순서라 나도 어벙 떠느라 제대로 얘기 못하는데도 상냥하게 들어주고 대답해줌
코사키: 애기다 애기~ 하고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이목구비 엄청 진함. 예쁨.... 얼굴이 애기가 아님..... 근데 애기임..... 사쨩이랑 이야기하다 넘어가서 코사키도 오늘 생일인거냐고 에? 에? 하고 놀라는데 엄청 귀여웠어
마루: 도 이목구비가 실물로 볼 때 더 진했음. 가만히 얘기할땐 미소녀... 마지막 순서고 본인이 말을 많이해줘서 다른 둘보다 더 오래 얘기함 한번더 들어갔을때 생일 축하 부탁했더니 노래도 불러줌 ㅋㅋㅋ 텐션 높고 리액션도 좋아서 개인으로도 가보고 싶었음
다들 귀엽고 이쁘고 짧은데도 열심히 대응해주더라... 관심있으면 가보는 거 추천!! 난 이번에 넘 짧았는데도 좋았어서 개인으로 한번씩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