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9시 30분~10시에 끊고 그 뒤에도 서 있는 사람들은 스태프가 따로 데려가서 다른 장소에서 악수 마무리했다고 계속 올라오네
아마 회장 대여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정리하느라 따로 회의실 공간 빼서 부랴부랴 한 듯
현장 간 팬들 말이 애들도 애들이지만 아르바이트나 스태프들도 다 너무 피곤해보였다고...
지금 60부 가량도 이렇게 많이 밀리는데 더 늘리면 애들+스태프 체력 문제로라도 다른 스케줄 감당하기가 쉽지 않을 텐데 걱정 됨
1월부터 4월까지 거의 2주에 한 번씩 악수,온악 잡혀있는 급인데 이게 진짜 괜찮은 건가
리미스타 같은 것도 무조건 다시 할 텐데 그거까지 생각하면;
스케줄이 이렇게 잡혀 있으니 4월까지는 요요기 콘서트 제외하고 다른 이벤트 떡밥은 없을 수밖에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