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오느라 여러일 참 많았고 앞으로도 많겠지만(ㅠㅠ) 서로가 서로에게 심적으로 의지하고 함께 견디고 버티고 기쁨 슬픔 괴로움 즐거움 다 나누는 게 보여서 진짜 생각할 때마다 가슴북북찢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