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치나 죠 같은 선례가 있었고 다들 지금은 오직 'Re-전성기'를 향해 으쌰으쌰 달려가는 분위기다 보니 마음이 편치가 않네
이런 분위기이다보니 아주 작은 잡음이라도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외부에서 보는 시점에선 이 게 또하나의 결점이 될 수도 있을텐데..
만약 좋게 졸업했던 멤버가 다시 돌아와준거라 서운하기보단 오히려 고맙고 반가웠을 거야
지금 에케비가 한창 상승세라 지원자도 많았을 텐데, 그 인재풀에서 굳이 안좋게 나간 멤버를 다시 가입시킨 거라 또 마음이 싱숭생숭해
최근 스캔들 대처도 칼같이 한 운영이었는데 이 선택도 다 이유가 있어 그랬으려나
그저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멤버들 사기에 행여나 영향이나 안끼치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