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는 악수회보다 샤메회가 진짜 대박이라고 생각 '사진'이 남는게 진짜 비교가 안되는 느낌 물론 3배 더 비싸긴 하지만 돈 값 하는 느낌
3장 사면 사진 3개 찍고 남는 시간에 이야기 하는데 관심멤버도 적당히 이야기할 타임 정도는 되는거 같아서 막 부담스럽지도 않고.... 글고 진짜 신기한(이상한)옷 입은 오타들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그때 간 멤버는 즛키,유키네,코히나,히나다 였는데 한명은 빼고 올려봄(이토모모를 갔어야하는데....)
지금보니 코히 얼굴 진짜 애기다....코히 진짜 얘기 잘해주고 좋았음
한국말도 잘하고 그때는 가서도 애기 같다 생각했던거 같은데
유키네 진짜 개 이쁨 완전 대여신.... 근데 그때 내가 말할려고 한거 까먹어서 어버버 거리다가 나옴...ㅋ......멍청이..... 그치만 유키네가 이뻤다
난 즛키보고 에케비 좋아하게 되었는데 온라인회 말고 실제로 첨 본거였는데 진짜 너무 이쁘고..... 완전 카미대응이고.... 내가 일본어 잘 못해서 천천히 말하는데도 잘 들어주고.... 그 즛키 특유의 집중하는 표정이 날 너무 설레게함.... 지칸데스 하는데도 끝까지 내 손 잡고 본인 궁금한거도 물어보고.... 사진 포즈도 나 하나 고민이었는데 본인이 찹찹 어케 하자고 이야기해주고....
시간도 뭐 좀 더 있긴한데 다른 멤들은 들어주는 느낌이였다면 즛키는 본인도 질문해줘서 진짜 대화의 느낌이여서 선배의 짬이 느껴졌음
여튼여튼 샤메회 아주 개꿀 이벤트라 생각하니 다들 많이 가보시길....절대 후회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