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생탄제를 진행해 주신 생탄위원 여러분과 관련된 모든 분들, 방송을 봐주시는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1년은,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행복한 1년이며 줄곧 이루고 싶다 말해왔던 귀여운 곡이나 의상을 여러분 덕분에 받을 수 있어서, 처음으로 당당히 「꿈을 이뤘다」라고 말할 수 있어서 정말 제 자신감에도 이어졌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에는 아이돌을 보면서 「귀엽다」거나 「라이브 재밌다」라는 식으로 바라봤는데, 최근에는 역시 어딘가 다른 그룹과 비교하게 되고 조금씩 분하다는 기분이 싹터서, 그렇게 생각했을 때 저는 NMB48으로서 더 큰 스테이지에 서고 싶구나 하는 강하게 생각했습니다.
NMB48가 지금 성(城-오사카죠홀)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저 자신도 더욱 공헌하고 싶다고 생각하기때문에, 28살은 정말 뭐든 가능한, 어떤 일이든 제한받지 않는 무적의 나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 나이를 무기로 삼아 다양한 일에 도전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때로는 17살로서 무대 위에서 발랄하게 세계를 구해나가고 싶기도 하고,
여러분과 함께 더 큰 스테이지로 나아가는, 그 꿈을 이루는 1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신신은 NMB48가 인생의 전부이고, NMB48에 모든 것을 바칠 각오로 아이돌 활동을 해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여기에 계신 여러분과 방송을 봐주시는 분들, 그리고 늘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을 하루라도 더 오래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아이돌로 있고 싶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평생 함께 해주세요(一生一緒で), 잘부탁드립니다.
오늘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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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 영원히 아이도루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