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진짜 너무 잘해서
작사 제안 듣고 2주동안 써서 완성했다는데 어떻게 이게 첫작사지 ㅠ
앞으로 계속 써주면 좋겠다...
아키피 가사 좋아하고 해석 많이 하던 오타쿠라서
가사에 아키피 느낌 많이 나는데
거기에 플러스로 온이가 좋아하는 청춘이 느껴져서 너무너무 좋음
아키피처럼 2절에 복선이랑 다 풀어줄거 같아서 너무너무 기대된다 ㅋㅋ
듣고 적어봤는데 첫 가사가 진짜 아키피 느낌으로
비유 잘말아줘서 너무너무 좋음... 아 2절 빨리 듣고싶어...
오시가 말아주는 창작물이라는 거 좋은거구나....
夏がこぼした日差しに揺れる秋風がふわり巻き戻したノート
ああ、君がいない教室はなぜか何かが足りないみたい
授業中にこっそり教科書で隠して二人見せあった落書き
昨日までは君が座っていた隣同士の秘密
それは突然当たり前と思ってた
本当はきっといつかこんな日が来るのって聞いていたのにな
まだ僕の知らない君にならないで
同じ空同じ色を見て笑ってよ
そんな一方的なわがまま伝えることはでき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