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랑 레이퐁 개인으로 보면 밀고싶은 건 알겠는데 치이퐁 페어를 미냐하면 애매모호한 느낌이야 뭔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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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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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싱글 3개 보면
첫선발인 유카랑 더 잘파는 멤 4명 정도 있는 레이퐁 윙으로 붙여서 슬슬 페어각 잡나 했던 츄스트

윙에서 한자리씩 밀렸지만 신공연 센터랑 신공연팀으로 받은 수록곡 센터까지 받아서 진짜 다음에는 덥센각인가? 했는데

그리고 이번

직전 페어인 케이챠피 의상도감에서 사야미루 의상으로 표지하고 콘서트에서 닷떼3때 대사 치는 시간 줘서 <저희의 더블 센터 보고 싶으셨죠? 앞으로 저희가 이 그룹의 선두에 서서, 이끌 어 갈 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이런 선언 아닌 선언 했던 거 생각하면 치이퐁은 자기들이 친해서 올리는 거 말고는 운영의 의지는 안 보이는 수준 같기도 한데 개인으로 보면 유카는 포지션으로 보이고 레이퐁은 그라비아 찍기 전에 사진집 내고 자사 부타이로 주연 주고 그런 거 보면 밀고 싶어하는데 정말 둘을 어케 하고 싶은건지
솔직히 라이벌 의식 생길 수 밖에 없는 덥센, 페어 푸쉬 하려면 차라리 동기끼리 하는 게 나아서 치이퐁을 밀거면 (이미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빨리 하는 게 나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