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봄콘에서 나고자쿠 부른거 보는데 그냥.. 먼가 다시 발돋움 하는것 같아서 벅차고 감동적인 기분이 든다ㅠㅠ… 옛날에는 총선거나 멤버들끼리 경쟁할 일이 너무 많아서 서로 뭔가 날카로운?분위기였는데(물론 옛날akb도 조앗음) 요새는 멤버들도 팬들도 akb를 진짜로 사랑하고 앞으로 다같이 으쌰으쌰 나가자는 분위기여서 너무 기뻐,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다시 도쿄돔에서 나고자쿠 부르면 진짜 펑펑 울면서 볼 것 같음ㅠㅠㅠㅠ 꼭 모두가 도쿄돔에 섰으면 좋겠어
잡담 봄콘 나고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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