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V6t2DyUDWg
맨날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ㅋㅋㅋ
삿시는 매우 높이 평가하는
- 2005년 12월 오픈 당시 관객 7명으로 시작했지만, 블로그로 '비밀기지'를 발견했다고 소개한 블로거들의 확산이 AKB 성장의 기폭제가 됐다고 밝혔다. ▶ 16:50
- 2008년 하라주쿠 악수회에서 지하철역까지 줄이 이어졌다는 보고를 들었을 때 '드디어 왔다'고 느꼈다. ▶ 18:25
- 콘텐츠 히트는 보디블로처럼 서서히 쌓이며, 징조를 잡는 사람과 놓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 19:05
- 초등학교 시절 도지볼에 늦게 온 아이들에게 새 놀이를 선보여 주목받았던 경험이 '외부인을 끌어들이는' 프로듀싱 철학의 원점이라고 설명했다. ▶ 20:10
- 팬클럽 1만 명으로도 10억 엔 수익이 가능한 시대지만, 사회적으로 화제가 되지 않으면 재미없다는 신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 21:10
- 〈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는 AKB 팬이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이었지만, 사이버에이전트 직원 댄스 영상 배포로 '함께 춤추기' 콘셉트가 확산됐다. ▶ 23:00
- 팬 이외의 사람도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으로 〈365日の紙飛行機〉를 만들었으며, 팬의 반발을 예상하면서도 '외부 확장'을 위해 선택했다. ▶ 24:10
- 〈シャインマスカット〉처럼 잘 되면 비슷한 곡을 계속 만들어 결국 열화판이 되므로, 〈ビリヤニ〉처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 24:50
- 예정 조화를 얼마나 부수는가가 아이돌 음악 프로듀싱의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 25:40
AKB·坂道 선발 및 센터 결정을 스태프에게 맡기는 이유는 '내가 결정하면 욕을 먹기 때문'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 27:20
프루츠지퍼·밀크 등 신규 그룹에 대해 '곡이 좋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미 유행하는 것을 모방해도 늦었다는 철학을 재확인했다. ▶ 28:20
- 사시하라는 문춘 스캔들 전날에도 스낵을 먹으며 웃고 있다가 생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냉철한 전략을 보였다고 밝혔다. ▶ 29:40
- 중2부터 히키코모리로 니찬넬과 모닝구무스메 팬이었던 경험이 '팬 심리'와 '멤버 감정'을 본능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의 토대가 됐다고 설명했다. ▶ 30:30
- 이코라브 프로듀서로서 뮤직비디오·라이브·홍보·SNS까지 모든 것을 직접 지시하며, 헤비로테이션에서 2.5초밖에 비추지 않았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멤버 전원의 좋은 장면을 담으려 한다고 말했다. ▶ 31:40
- 자신이 이길 수 없는 곳(예: 우에누마 유코)을 명확히 알고 있어 이길 수 있는 곳에 집중한다는 점이 사시하라의 탁월함이라고 평가했다. ▶ 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