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큐 보며 더더욱 생각함
구구절절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그냥 결론적으로는 이거인거같음..
물론 지금 에케비가 신기수를 중심으로 밀고 있지만 지금 선배기수의 위치에서 후배들 서포트하고 앞에서 이끌어주는 고참들도 꼭 졸업전에 다함께 있을때 제대로 하나 터져서 더 성공하는 모습 보고싶어
구구절절 하고싶은 말이 많은데 그냥 결론적으로는 이거인거같음..
물론 지금 에케비가 신기수를 중심으로 밀고 있지만 지금 선배기수의 위치에서 후배들 서포트하고 앞에서 이끌어주는 고참들도 꼭 졸업전에 다함께 있을때 제대로 하나 터져서 더 성공하는 모습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