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명동에서 유키링 봤다고 했던 덬인데
썰을 풀자면
지금 명동은 사람 미어터지는 시기라서 탈탈 털리고 거의 초죽음 상태에서 마감하는데 에스컬레이터 에서 부터 후광 쩌는 사람은 오는거야 그게 유키링 여신등장!!!
처음에 내눈을 의심함... 내가 지금 피곤해서 환각을 보나???? 머리에 물음표×100
내가 일본어로 "유키링?? 왜??? 여기에???? 왜???" 한 5번함 유키링이 내말 따라함"왜?? 여기에??" 내가일본어로"팬이에요!!" 라고했더니 유키링 일본어 잘한다고 함 옆에 스탭 2명 있었는데 여기도 한국팬 있다고 유키링한테 인기 있다고 함
여기 까지 였음 내가 손만 벌벌 떨고 말았는데
마감 다 끝나고 항상 마지막 결제 손님이랑 같이 엘베 타는데 그날은유키링이 마지막 결제 손님이라서 같이 엘베 같이 기다리고 타고 내려옴
잡담 명동에서 유키링 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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