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방 사리이 글 반절은 내가 썼다 할 정도로 좋아한 아기였는데.... https://theqoo.net/akb48/4115726846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174 멘탈 털림 지금 개슬프다 진짜로 춤은 원래도 잘췄고 요즘 더 예뻐진다 미래 기대된다 하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