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에서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생일이네요.
오랜만입니다. 요코야마 유이입니다.
과거 연구생이었던 미온이 언더로 출연해준 날을 잘 기억하고있어요.
당시 16세, 반짝이는 눈으로 이야기하고 약한 표정을 보여주지않는 아이였습니다.
함께있는시간도 늘어서 같이 밥을 먹거나 잠을 잘떄도 항상 AKB48 이야기를 하면서 더 좋아질것같은점, 좋아하는 점 등등
옛날이야기 많이 묻게해주세요. 하며 질문하며 제가 겪은 다양한 경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들어주었습니다.
팬으로서 가지게된 시점도 많이 배웠어요
미온은 또한 총감독이었던 저를 항상 응원해주던 한사람입니다.
과거 총감독이 되고싶다고 말해도되나요? 하고 연락 주었었죠.
24시간 365일 AKB48을 생각하는 슨듭의 모습을 보고 저도 슨듭처럼 총감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저에게 말하는걸보고 저는 놀라면서도 감동했습니다.
잘하고있는걸까 고민하고도있었으니깐요. 하지만 미온의 그말에 구원받았어요.
총감독의 그 바통을 넘길 책임을 넘겨주고 멀리서 지켜보던 떄도있었습니다.
그후 미온에게 총감독을 이어주게되었습니다. 정말 듬직했고, 자기 방법으로 그룹을 이끌어주었습니다.
처음겪는 코로나의 누구도 경험하지않은 상황에서 많은 고민이있었을거에요.
고마워요.
20주년 콘서트에서 벚꽃의 꽃잎들할떄 이역사의 일부가 된게 기뻐서 보답받은 기분이들었어요.
분명 미온도 같은 기분이들었겠죠. 총감을 받아줘서, 나루로 이어줘서 고마워.
생각하고 결정하고 말하고 그목표를 끝까지 해내는것이 미온의 강점입니다.
미온이 사랑하는 AKB48의 미래가 밝게 이어지기를 ! ! !
앞으로도 자주 밥먹으러가요.
언제나 응원하고있어요. 미온 생일 축하해.
요코야마 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