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부터

미쳤구요!!
감독님이 그 타카하시 에이키 감독님이구요 ㅠㅠㅠ
무카이치 미온 :
AKB48를 좋아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오오고에 다이아몬드’ 뮤직비디오였습니다. 그 감독을 맡은 다카하시 에이키 씨에게 ‘무카이카제’ 뮤직비디오를 촬영해 주셔서 무엇보다 기뻤습니다. 제가 센터를 맡았던 싱글 ‘날개는 필요 없어’(2016년 6월 발매)의 MV는 ‘영상 연구부’라는 설정이며, 이번에도 그 설정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로, 과거 AKB48의 다양한 MV에 대한 오마주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 작품이 제 AKB48 마지막 곡의 MV가 된다니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STORY
영화는 필름으로 촬영되고, 스마트폰이 없는 세계선의 2036년. 동창회에서 영화 연구회 부실을 10년 만에 찾은 옛 부원들. 당시 문화제용으로 만든 작품 ‘맞바람’의 필름을 찾아 상영하면, 그 시절의 기억과 추억이 떠오른다… 지금까지 AKB48 뮤직비디오에 대한 오마주가 곳곳에 녹아들어, 누구보다 AKB48을 사랑하고 모두에게 사랑받은 ‘미온’의 사랑과 청춘이 구석구석 담긴 작품.
흐아어어어어어어ㅓ어어엉어어어어어러러러어엉ㅇ어엉😭😭😭😭😭😭
(출연멤버 - 미온 세이짱 삿호 나루 에이리 쿠루룽 마나카 오린 즛키 마호뿅 메이메이)
😢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