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점 선발이었던 치호가 졸업한다니까 든 생각인데
사실 지점이 늘어나고 지점멤 참여가 늘어서 생긴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잘 알기 때문에
AKB 단독 싱글로 간 것은 잘한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젠 그냥 다 따로놀고 아무런 교류가 없는 것 같아 좀 아쉬울때가 많음 ㅠㅠ
이전에는 지점에 딱히 관심이 없어도 적어도 AKB 싱글에 참여하는 중심멤버 정도는 알았는데
이제는 관심이 없는 지점은 멤버 전혀 모르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지점팬 중에서도 현재 AKB 멤버는 전혀 모르는 경우도 많음.
한마디로 AKB48 그룹팬을 각각의 그룹이 다 나눠서 가져간듯한 느낌?
그러다보니 콘서트 해도 이전보다 동원이 작아질수밖에 없고..
이전처럼 모든 싱글을 지점멤 참여로 하는 것은 어렵고 사실 바라지도 않지만,
펌프킨 같이 기회가 되었을때 해외그룹 대신 지점멤이 참여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
아니면 그룹 합동콘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