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거나, (유나: 그래) 귀엽다고 생각해도 유나에게 직접 말하는게 아니라 일부러 위버스에서 자신의 팬분에게 유나의 귀여운 점을 전해주거나. (유나: 응 진짜 말 안 해ㅋㅋㅋ)
어딘가 사춘기의 아이처럼 되어있는 아즈이지만... 이미 포기했어. 아즈입니다. (이미 아즈라고 몇 번을 말해서 이제 숨기는 거 포기ㅋㅋㅋㅋ)
유나는 아즈에게 있어서 매우 매우 소중하고, 소중한 존재이고, 앞으로도 계속 함께 노력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동기이고, 동료로서도, 한명의 여자아이로서도, 정말 좋아해. (유나: 예~~~~! 얏따~~~!)
20살도 최강 스마일 유나로 함께, 함께! 열심히 해나가자.
18기생 유나아즈의 아즈로부터
너무 가까워져서 이제 가족같은 느낌이 되어버렸다는 유나아즈 ㄱㅇ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