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은 있었냐는 질문에 초기에는 모모룽, 그 뒤에는 라피스 아얀이랑 코코나인데 이건 자기만 그렇게 생각할 뿐이지 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 거라고 한거나... 차세대 유닛! 으로 뽑히고 얼마후에 유닛 3명중 둘은 덥센인데 자기는 딱 정중앙 포지션이라 두 사람 근처에 갈수도 없구나 하고 포기하려고 했었다고 한거나...
뭐 레이야 어찌어찌 아쉬운 건 없습니다! 더 이루고 싶은건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졸업하긴 했지만 페어 푸쉬보면 가끔 생각남 저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