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입덕은 아니라 오타활동하기 좋은 시기만 보냈어 당첨 어려운 것 말고는 다 좋았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차세대 보석같은 친구들 많이 들어왔고 친구들 다 너무 잘 크고있기도 하고 오마이펌킨 받고는 드디어 컨셉도 비주얼도 노래도 가사까지 다 좋은 곡을 받는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마지막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불안한 시기도 있었음 이전엔 카메오정도였던 연기활동도 점점 늘어가기도 했고 화보에 개인 협찬도 들어왔는데 사실 개인 일 많아서 너무 좋다고 더 보고싶다고 하기도 했지만 매번 AKB의 유이유이짱이 계속 보고 싶다고 얘기하기도 했어 그리고 메일이나 디엠으로도 무대가 좋다고 할 때마다 안심하고 기쁘기도 했고 20주년활동 하면서는 좋긴 했는데 이번 생탄때 또 불안했다가 역시 계속 응원해달라고 하고 따라오라고 해서 괜히 걱정하지 않기로 함! 유이유이는 역시 AKB를 진짜 좋아하는 것 같아 센터라서 그리고 갑자기 등장한 밀어주는 센터라서 좀 맘고생도 하고 고민 많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후배도 먼저챙기는거 티도 내고 멤들이랑 잘지내는거 티내는 것도 많아서 정말 좋아 말이 참 두서가 없다 아무튼 그냥 유이유이 보면서 AKB를 계속 응원하는 마음을 나도 가지려고 덬들도 오타활동 하다보면 기쁜일이 훨씬 많긴 하지만 아무일도 없는데 괜히 불안하고 속상하고 그런 일도 있을텐데 잘 지나가보자!!! 다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잡담 유이유이 오시하면서 요즘 생각이 많았는데 잘 정리된 것 같음
266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