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玉音放送 typeR)
HKT48의 오데카케!
#195 사시하라 첫 디너쇼 특별영상 & 고토 오빠와 콜레보레이션
8분 20초~
https://www.youtube.com/watch?v=IrWaS98uD3w&feature=youtu.be&t=8m20s
고토「HKT에서 뜨거운(열심인) 멤버는 누구?」
삿시「아 그런 의미에서라면 사쿠라는 뜨거운데 차가워서 신기해요」
고토「아 또 신기한...」
삿시「굉장히 일에 열심이에요. 아키모토 씨의 식사회에도 늘 제대로 있고」
고토「음」
삿시「훌륭한데요...」
고토「음」
삿시「뭔가 "추우니까 싫어" 라며, 멤버를 차가운 눈으로 보는 때도 있고」
고토「오...」
삿시「연예인 같아요. 그런 의미로는」
고토「헤에...」
삿시「오데카케도 제일 봐줘요」
고토「공부하는구나」
삿시「재밌어서 보는 건지 공부하려고 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멤버들 중에서 제일 봐줘요」
고토「헤에... 」
고토「그녀석은 마치 "정복해주마!" 같은」
삿시「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고토「반드시 천하를 정복할거야! 같은 느낌이 있지」
삿시「맞아요」
고토「천하를 손에 넣는데 가장 빠른 지름길은 어디냐! 같은」
삿시「그런 영리함이 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애 같은 면도 있어서 귀여운데, 아직 어느 쪽도 있다는 느낌이네요. "가주마!"와 "어린애 같은 부분" 어느쪽도 있어서 굉장히 귀여워요」
#195 사시하라 첫 디너쇼 특별영상 & 고토 오빠와 콜레보레이션
8분 20초~
https://www.youtube.com/watch?v=IrWaS98uD3w&feature=youtu.be&t=8m20s
고토「HKT에서 뜨거운(열심인) 멤버는 누구?」
삿시「아 그런 의미에서라면 사쿠라는 뜨거운데 차가워서 신기해요」
고토「아 또 신기한...」
삿시「굉장히 일에 열심이에요. 아키모토 씨의 식사회에도 늘 제대로 있고」
고토「음」
삿시「훌륭한데요...」
고토「음」
삿시「뭔가 "추우니까 싫어" 라며, 멤버를 차가운 눈으로 보는 때도 있고」
고토「오...」
삿시「연예인 같아요. 그런 의미로는」
고토「헤에...」
삿시「오데카케도 제일 봐줘요」
고토「공부하는구나」
삿시「재밌어서 보는 건지 공부하려고 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멤버들 중에서 제일 봐줘요」
고토「헤에... 」
고토「그녀석은 마치 "정복해주마!" 같은」
삿시「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고토「반드시 천하를 정복할거야! 같은 느낌이 있지」
삿시「맞아요」
고토「천하를 손에 넣는데 가장 빠른 지름길은 어디냐! 같은」
삿시「그런 영리함이 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애 같은 면도 있어서 귀여운데, 아직 어느 쪽도 있다는 느낌이네요. "가주마!"와 "어린애 같은 부분" 어느쪽도 있어서 굉장히 귀여워요」
158 :47の素敵な(神奈川県)>>1악의적으로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164 :47の素敵な(禿)>>158일부러 말하는 거겠지SNSN로 악행을 까발리는 것과 똑같이 지상파를 이용해 꼰지르는 거
16 : (地震なし)>>1쥬리나「야스스~♡ 그런 타이밍에 다루마 날리지 말라구♡」 (34분23초)https://youtu.be/OEUPoP0oQl8?t=34m23s
2 :47の素敵な(茸)
고토「미야와키는 가장 빠른 지름길로 천하를 손에 넣어주겠다는 느낌이 흘러넘친다w」
9 :47の素敵な(兵庫県)>>2고토는 미야와키를 잘 보고 있구나w고토 조차 그렇게 느꼈다면, 다른 멤버의 팬들은 더욱 느끼고 있겠지w
7 :(玉音放送 typeR)
사시하라의 "일에 열심이라 식사회에 자주 있는다"라는 발언 이상해
16 :47の素敵な(茸)>>7출세욕구가 강해서여러가지를 흡수하고 싶어한다는 거겠지
171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16이거인 듯일반적으로 이런 걸 말하면 베개영업이라고 오해받으니까 말 안하잖아 보통나쁜 의미는 제쳐두고, 상승 지향이 강한 듯
11 :47の素敵な(catv?)
뭐에 그리 열심인 걸까요 (썩은얼굴)
15 :(玉音放送 typeR)
아키모토는 식사회의 흥으로 일을 알선할 듯하다
17 :47の素敵な(福岡県)
사시하라도 알고서 짓궂은 표현을 하는구나
21 :47の素敵な(庭)>>17뭔가, 악의적인 느낌 있지요w
18 :(玉音放送 typeR)
(식사회를) 한번 빼먹으면 일을 다른 누군가에게 빼앗길 가능성이 있으니까
19 :47の素敵な(福岡県)
한가하면 공연 나와라
23 :47の素敵な(宮城県)
노력하는 애는 좋다
24 :(玉音放送 typeR)
키자키의 무대 일도 아키모토가 하겠냐며 직접 물어봤다잖아
30 :(玉音放送 typeR)
미야와키는 멤버와의 식사회는 거부하면서 아키모토와는 식사하는 것인가
동료를 소중히 여겨라
동료를 소중히 여겨라
43 :47の素敵な(茸)>>30사쿠라「멤버와의 식사는 추우니까 싫어」아키모토「사쿠라, 식사하러 가지 않을래?」사쿠라「네. 가요. 팡팡」
131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30축구조차 멤버와 식사하러 가는 것보다 감독이나 코치와 식사하러 가는 편이 시합에 출전하게 되잖아.곁에 있으면 전술이나 생각을 알 수 있으니까.동료와 친해져도 위로는 올라가지 못해.
161 :47の素敵な(埼玉県)>>131'누구와 밥먹으러 가는가?'라는 비교가 아니라「유력자와 밥먹으러 가기(지름길)」와「레슨 등 착실한 활동(멀리 돌아가기)」의 비교다
166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161레슨 같은 건 식사 후에 혼자서도 할 수 있다유력자와의 식사는 그날 그 타이밍에서밖에 할 수 없다
175 :47の素敵な(公衆)>>161사쿠라는 HK 공연 첫날에 드라마 촬영으로 늦게 참가했는데 누구보다도 완성도가 높아서 다른 출연 멤버들에게 절망감을 안겨 주었을 정도니까w누구보다도 연습시간이 짧은데 누구보다도 스테이지 위에서 빛날 수 있도록 되지 않으면 초선발은 되지 못해
31 :(地震なし)
멤버와의 식사는 오락이지만
아키모토와의 식사는 일이니까
아키모토와의 식사는 일이니까
34 :47の素敵な(茸)
사시하라가 그걸 알고 있다는 말은・・・
39 :47の素敵な(茸)
미야와키는 헝그리정신이 있어 믿음직스럽네
그러니까 큰 일도 도맡는 거지
그러니까 큰 일도 도맡는 거지
46 :47の素敵な(pc?)
아키모토의 마음에 드는 게 AKBG에서는 전부니까.
아키모토의 비위를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일.
아키모토의 비위를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일.
47 :47の素敵な(茸)
또 사시하라의 아니꼬운 짓인가
오히려 자기가 아키모토의 총애를 받고 있는 주제에
오히려 자기가 아키모토의 총애를 받고 있는 주제에
49 :47の素敵な(庭)
미야와키쪽에서 식사에 데려가 달라며
어째서 쥬리나 씨만 권유하냐며
라인으로 화냈다던데
어째서 쥬리나 씨만 권유하냐며
라인으로 화냈다던데
52 :(地震なし)>>49그거 아마 반대야요즘, 쥬리나의 돼지한테 알랑거리기가 장난 아니야
117 :47の素敵な(神奈川県)>>52,54아키모토가 쥬리나를 초대했는데쥬리나가 그걸 거절하고 무라모토와의 일을 택했다고 함
54 :(玉音放送 typeR)
쥬리나도 우먼 무라모토한테 폭로당했지
이제부터 아키모토와 식사하러 간다고
이제부터 아키모토와 식사하러 간다고
58 :47の素敵な(埼玉県)
삿시의 표현대로 따지면
'일에 열심이라면 다른 멤버들도 식사회에 참가 가능하다' 같은 인상을 받는데
사실은 아키모토가 불러주는가 아닌가의 문제
아키모토가 부르면 열심인가 아닌가는 관계없이 나가야만 하는 거겠지
'일에 열심이라면 다른 멤버들도 식사회에 참가 가능하다' 같은 인상을 받는데
사실은 아키모토가 불러주는가 아닌가의 문제
아키모토가 부르면 열심인가 아닌가는 관계없이 나가야만 하는 거겠지
89 :47の素敵な(東京都)
그러니까, 외부 일이 없는 쥬리나와 사쿠라는 도쿄에서 벗어나는 게 불가능하다
발주자인 야스시에게서 떨어지면, 일이 안 들어오니까
영업은 고통스러운 거야
발주자인 야스시에게서 떨어지면, 일이 안 들어오니까
영업은 고통스러운 거야
91 :47の素敵な(茸)
사쿠라는 야심이 있다는 걸 감추지 않잖아
다큐멘터리에서도 들어온 당초부터
캡틴을 하려고 발언했었다고 말했고
다큐멘터리에서도 들어온 당초부터
캡틴을 하려고 발언했었다고 말했고
146 :47の素敵な(茸)
사쿠라 팡팡 사건은
AKB48 SHOW 녹화 후 다음날, 라이브가 있는데
사쿠라만이 아키모토의 식사회에 참가했을 때 일어난 사건이었지w
174 :47の素敵な(茸)
멤버와의 식사, 생일모임에는 거의 오지 않음
아키모토와의 식사는 개근
아키모토와의 식사는 개근
181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174멤버와의 식사, 생일 모임→초대받지 못함아키모토와의 식사→초대받음초대받지도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라고?
217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
사시하라 본인도 아키모토부터 우대받고 있다는 건 연예계에서는 상식이야
문제인 건, 인상 조작이야w
사시하라는 능숙하단 말이지w
일에 열심=아키모토와 식사=뜨기 위해서 알랑거린다
이런 걸 게닌인 고토에게 말하고, 본인은 아키모토와의 관계는 없는 것같은 느낌으로 거리가 있다는 듯 보여준다
고토가 보기엔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지만, 아키모토가 귀여워하는 건 미야와키고 사시하라는 아니라는 오해를 낳는다w
문제인 건, 인상 조작이야w
사시하라는 능숙하단 말이지w
일에 열심=아키모토와 식사=뜨기 위해서 알랑거린다
이런 걸 게닌인 고토에게 말하고, 본인은 아키모토와의 관계는 없는 것같은 느낌으로 거리가 있다는 듯 보여준다
고토가 보기엔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지만, 아키모토가 귀여워하는 건 미야와키고 사시하라는 아니라는 오해를 낳는다w
252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
미야와키 본인이 밝히지 않는 건 어떻게 생각해도 오타쿠 대책이지
미야와키 본인이 명백히 숨기고 있는데 왜 이 선배는 까발리는 걸까
미야와키 본인이 명백히 숨기고 있는데 왜 이 선배는 까발리는 걸까
258 :47の素敵な(禿)>>252연예계는 무서워
330 :47の素敵な(pc?)
이거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굉장히 이미지 나빠지죠
굉장히 이미지 나빠지죠
333 :47の素敵な(庭)>>330아니 전혀오프에서도 친구와 노는 게 아니라 인맥을 만든다제대로된 사회인이라면 일에 열심이라고 사시하라와 똑같은 감상을 지닐걸
365 :47の素敵な(広西チワン族自治区)>>333상사와 마시러 가서 비위 맞춰주고 마음에 들게 돼서 좋은 포지션의 일을 받는 걸 '일에 열심'이라고 표현하는 건 좀 악의적으로 들리지만w
380 :47の素敵な(庭)>>365일을 받는 것이 아이돌의 일이다그렇게나 인원수가 넘치는 그룹에서 얼마나 자신을 사용하여줄 수 있는가의 레이스그야 오프 정도는 친구들과 놀면서 숨 돌리고 싶겠지그런 시간도 끊고 투자하는 거니까 당연히 일에 열심이라고 생각한다회사에서 퇴근하고 집에 돌아가서도 다음 작업의 절차를 밟는 것과 똑같다
383 :47の素敵な(SB-iPhone)
사쿠라땅은 예쁘니까 사시하라의 흉내를 내지 않아도 괜찮을 텐데
412 :47の素敵な(神奈川県)
사시하라의 이런 계집애 같은 면이 리더에 걸맞지 않는다
결국 48은 지금 그룹을 인솔 가능한 리더가 한 명도 없으니까 붕괴에 다가가는 거겠지
결국 48은 지금 그룹을 인솔 가능한 리더가 한 명도 없으니까 붕괴에 다가가는 거겠지
427 :47の素敵な(新潟県)
사시하라한테도 깨지만
미야와키한테도 깬다
미야와키한테도 깬다
429 :47の素敵な(dion軍)
미네기시→모멤버가 태도를 바꾸었다고 폭로(나이나이앤서)
사시하라→미야와키가 아키모토와의 식사회에 항상 있다고 폭로(오데카케)
사시하라→미야와키가 아키모토와의 식사회에 항상 있다고 폭로(오데카케)
469 :47の素敵な(福岡県)
아무튼 알 거 같아
아직 삿시는 지배인의 그릇이 아니야
쇼룸 같은 데서 사쿠라는 정말 노력가라 고개가 숙여진다며 진심으로 신용하고 있다고 팬들을 향해 말하지만
대수롭지 않은 곳에서 여자의 부분을 드러내서 칭찬하면서도 조금 깎아내려버려
예전에 사쿠라가 삿시가 있는 동안 삿시를 넘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했을 때
삿시가 자기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고 싶지 않다는 내용으로 모바메로 곧바로 반론했었어w
기본적으로 삿시를 좋아하지만 고토 씨에게 울면서 전화한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싫었어
본인이 남친의 바람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데 고토 씨의 아내 입장으로서는 아무리 연애관계가 아니더라도 싫을 거라고 생각해
이런 면조차 귀엽게 느껴질 정도라면 완벽하게 팬이 될 수 있겠지만
아직 삿시는 지배인의 그릇이 아니야
쇼룸 같은 데서 사쿠라는 정말 노력가라 고개가 숙여진다며 진심으로 신용하고 있다고 팬들을 향해 말하지만
대수롭지 않은 곳에서 여자의 부분을 드러내서 칭찬하면서도 조금 깎아내려버려
예전에 사쿠라가 삿시가 있는 동안 삿시를 넘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말했을 때
삿시가 자기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지고 싶지 않다는 내용으로 모바메로 곧바로 반론했었어w
기본적으로 삿시를 좋아하지만 고토 씨에게 울면서 전화한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싫었어
본인이 남친의 바람기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는데 고토 씨의 아내 입장으로서는 아무리 연애관계가 아니더라도 싫을 거라고 생각해
이런 면조차 귀엽게 느껴질 정도라면 완벽하게 팬이 될 수 있겠지만
492 :47の素敵な(埼玉県)
복잡한 이야기야
미야와키의 행동은 이 AKB그룹 안에서는 옳다, 압도적으로 옳다
하지만 너무 옳기 때문에 다른 오타쿠들로부터 존경받지 못하고 호의도 안겨주지 못하고 노골적으로 미움받아
미야와키 오시인 오타쿠가 칭찬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다른 멤버 오타들한테 인정받는가 아닌가의 문제야
그것 자체가 불필요하고 무의미하지 않냐는 결론도 상관 없지만, 조금 씁쓸한 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해
왜냐하면 그룹 아이돌이니까
미야와키의 행동은 이 AKB그룹 안에서는 옳다, 압도적으로 옳다
하지만 너무 옳기 때문에 다른 오타쿠들로부터 존경받지 못하고 호의도 안겨주지 못하고 노골적으로 미움받아
미야와키 오시인 오타쿠가 칭찬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다른 멤버 오타들한테 인정받는가 아닌가의 문제야
그것 자체가 불필요하고 무의미하지 않냐는 결론도 상관 없지만, 조금 씁쓸한 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해
왜냐하면 그룹 아이돌이니까
573 :47の素敵な(pc?)
팔리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듯한 분위기가 대단해
583 :47の素敵な(鹿児島県)>>573「천하를 손에 넣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은 어느 것인가」라고 고토에게 지적되어 사시하라가 동조하는 건 그런 식으로 보이기도 할거야
590 :47の素敵な(やわらか銀行)
사시하라는 완전히 확신범이겠지
심한 네거티브캠페인이다
차세대의 희망인 데다 HKT 멤버인데 왜 이렇게까지 짓궂은 표현을 할까
미야와키가 아무리 팔리고 떠도 사시하라의 위협이 될 일은 절대 없을 텐데
심한 네거티브캠페인이다
차세대의 희망인 데다 HKT 멤버인데 왜 이렇게까지 짓궂은 표현을 할까
미야와키가 아무리 팔리고 떠도 사시하라의 위협이 될 일은 절대 없을 텐데
596 :47の素敵な(pc?)
고토와 사시하라의 표현대로라면 사쿠라는 지름길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듯 하구나
그게 17세~18세부터 그러니까 이 앞이 어떨지 충분히 상상되네w
그리고, 사쿠라 본인은 지름길로 갈 셈이겠지만
오히려 멀리 돌아가버릴 듯한 지금의 정세가 안타깝다
그게 17세~18세부터 그러니까 이 앞이 어떨지 충분히 상상되네w
그리고, 사쿠라 본인은 지름길로 갈 셈이겠지만
오히려 멀리 돌아가버릴 듯한 지금의 정세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