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아키히토 천황은 68세 생일 기자회견에서 고대 일본과 한반도와의 인연을 강조하면서 천황의 모계 혈통이 백제계라는 사실을 이례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아키히토 천황은 자신의 선조인 칸무천황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는 속일본기의 내용을 인용했습니다.
● 아키히토(日천황): 칸무 천황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는 속일본기의 기록에서 개인적으로도 한국과의 인연을 느끼고 있다.
● 기자: 속일본기는 793년 당시 칸무천황이 펴낸 역사서로 칸무천황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의 직계 후손인 화씨부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아키히토 천황은 또 무령왕 당시부터 일본에 5경 박사가 대대로 초빙됐으며 무령왕의 아들 상왕은 불교를 전해 줬다고 말했습니다.
덴노 본인이 한말인데 우익들은 부정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