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HKT48의 1기생 출신. 팀 결성 당시에는 팀H 소속이었으나 2014년 2월 대조각 축제에서 팀KⅣ로의 이동과 동시에 AKB48 팀A까지 겸임하는 것도 발표되었다. 48사단 내에서는 실적[6]면에서든, 키[7]든 가장 빠르게 성장한 멤버로 꼽힌다. HKT48, AKB48의 멤버로서 싱글 음반 「希望的リフレイン」, 「12秒」에서 센터에 섰으며, AKB48의 싱글「君はメロディー」에서 자매 그룹 멤버 최초[8]로 단독 센터로 지명받는 등 48그룹의 제2막을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또는 센터 후보)로 촉망받고 있다. 현재 AKB48의 최연소 카미7.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에게도, 당신에게도, 모두의 마음에~ 사쿠라 사케! (벚꽃아 피어라!) 가고시마현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1X살입니다."
2. 상세[편집]
사쿠라(咲良)라는 이름은 3월 생인 이 아이에게 '좋은 일이(良) 피어나기를(咲)' 바라는 뜻에서 지어졌다고 한다. 유소년기에는 밖에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했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에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독서를 즐기게 되었다. 공부하기를 좋아했고 나이팅게일 전기의 영향도 받아서 의사를 꿈꿨다고 한다. 755에서 공부를 통해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아진다는 건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가장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 특기는 그림 그리기와 춤이라고 한다. 취미는 뮤지컬 감상. 가면라이더같은 특수촬영방송도 좋아해서 종종 시청한다고 한다. 일본식 매실장아찌인 우메보시와 체리를 엄청나게 좋아하고 나이 차가 많이 나는 2010년생 남동생을 굉장히 귀여워한다.
2.1. 이미지[편집]
곱고 화사하며 예쁜 아가씨같은 이미지다. 초기에는 어린이 컨셉(로리타)으로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은 정통 아이돌 노선을 따르고 있다.[9]계기가 된 것은 「2기생과 같은 어린 멤버들이 들어오는 것을 통해 각성 했다고…」 이후 사시하라 리노와 고심 끝에 상의한 후 단발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와 같은 시도가 결과적으로는 48그룹 내에서 상당히 성공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왠지 노기자카46의 하시모토 나나미를 오마주한 게 아니냐는 말[10]이 돌았지만 실제로 단발로 자른 계기는 시마자키 하루카라고 한다.

로리 캐릭터를 벗던 순간 (2013년 9월 18일 쟝켄 대회)

단발머리에 적응한 모습
말을 할 때는 나긋나긋 침착하게 하는 편이다. 그 때문인지 큰 키에 비해 여린 이미지가 좀 더 부각되는 편이다. 장래희망이 배우인지라 이미지를 꽤 신경 쓰려는 게 눈에 보이기도 한다. 보통 표상적으로 착해보이는 인물이 가끔 안 어울리는 욕망을 내뿜거나 표정을 어둡게 하면 하라구로의 면모가 더더욱 돋보이기도 하는데, 미야와키가 이런 점으로 많이 까인다.
2.1.1. 성격 및 캐릭터[편집]
HKT48에서 우등생 캐릭터로 쭉 활약해왔다. 미야와키를 유명하게 한 도호쿠 대지진 때 피해지역을 방문한 후 느낀 점을 쓴 글을 읽어보면 그녀가 심성이 착하고 영리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날 그 비통한 마음을 절절히 전하면서도 희망이 넘치는 미래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글을 구글 플러스에 올렸는데,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이 글을 읽고 눈물을 흘렸다고 코멘트 했을 정도.[11] 글을 상당히 조리있게 잘 쓴다.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올리는 장문의 구플을 보면 전하려는 바를 쉽고 생생한 표현으로 짜임새있게 풀어내는 능력이 돋보인다. 현지 가고시마의 명소를 가이드 뺨치게 소개하거나 동화를 짓는 등 그 문재는 정말 놀라울 따름. 755에서도 팬들의 질문에 훌륭한 필력으로 성심성의껏 답해주거나 고민상담을 해주는 등 이러한 모습을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악수회는 거의 HKT48 No.1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었다. 대응이 좋기로 소문이 났는데, 기억력이 좋아서 콘서트에 왔던 팬이 악수회에 가면 '~에서 봤어요.'라고 말할 정도. 악수회에서 어떤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는 팬들을 위해 전날 암호를 알려주고 당일에 맞춰본다거나 추억의 메론빵 동맹 의상을 입는다거나, 마지스카 의상과 비슷한 세라복을 천으로 꿰매서 코스프레하는 등 쁘띠 서프라이즈를 자주 하는 편이기도 하다. 결코 팬들을 싫증나게 하지 않는 성실한 대응을 보여왔던 미야와키는 2015년에 기어이 AKB48 팀A의 악수회 에이스가 되었다.
예능감도 대단해서 AKBINGO!에서 AKB48 고참들이 뽑은 HKT48 차세대 버라이어티 퀸으로 뽑혔다. 미네기시 미나미와 사시하라 리노마저 기겁하게 만든 벌칙 방귀포를 맞고도 표정 하나 안변하는 대단한 능력을 선보이며 상식을 벗어난 예능감을 보여주었다. HKT48에서 똑부러지는 성격으로 항상 모두를 리드한다는 미야와키는 공연이나 예능프로를 진행하는 능력까지도 상당한 수준.분장실에서 게닌이라고 하는데 AKB48에서는 이 모습을 숨기고 있다.
카시와기 유키에 이은 가고시마의 또다른 자존심. 고향인 가고시마 사랑이 대단해서 구글 플러스에 종종 가고시마 홍보를 하기도 하는데, 망상 가고시마 투어를 기획하거나 맛집과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식이다. 사실 총선거에 첫 랭크인 됐을 때도 로컬 방송국에서 전화 인터뷰를 걸어오는 등 화제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여담으로 755와 방송에서 불고기를 혼자서 먹으러 가거나 유원지에 혼자서 놀러가는 게 가능할 정도로 혼자서 행동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엄청난 운동치이다. 공놀이를 하면 헛손질 또는 헛발질을 하기 일쑤며 50미터를 11초에 주파할 정도로 운동능력이 떨어진다. 달리기를 할 때 모습이 상당히 재미있다. 눈을 감고 고개를 쳐든 채 양팔을 뒤쪽으로 쭉 뻗으면서 달리는 모습이 마치 에반게리온을 연상케한다.[12]
팀H 시절부터 24시간 아이돌이라 불리기도 했고 인기가 높아진 후에는 세간으로부터 '완벽하네, 굉장하네, 성실하네' 같은 말을 들어온 미야와키는 「다카하시 총감독의 설교방」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등생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이라고 속내를 밝혔다. 시마자키 하루카의 소금 대응과 같이 한마디만으로 캐릭터를 쉽게 표현해낼 수 있는 무언가가 자신에게는 없다는 점과 자신의 존재를 확립시키기 위한 무기가 없다(본인 생각)는 점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였는데, 이 코너의 진행자인 다카하시 미나미는 미야와키에게 무기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멤버가 되지 못했을 거라면서(미야와키만의 무기가 있음을 인정) 제대로 자신을 올곧게 생각하며 그대로 있어준다면 대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2.1.2. 미야와키 사쿠라가 영악하다?[편집]
▶ 부정적인 반응
한때, 같은 팀 H(2016년 기준으로는 둘 다 팀 KⅣ)의 멤버인 우에키 나오가 이상한 오해를 받도록 말을 한 적이 있었다.[13] 우에키는 방송이 나갈 때까지 미야와키가 이런 식으로 말을 한 것을 모르고 있다가 팬들의 지적을 통해 사태를 알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우에키 나오는 자신의 구글플러스를 통해 다른 방에 가지 않고 미야와키와 함께 새해를 보냈다고 해명하였다. 그런데 미야와키의 일부 팬들은 되려 '먼저 사쿠라와 이야기를 했어야지 혼자 이렇게 까발리면 어떻게 하냐', '버라이어티란 게 다 그런 거 모르냐'면서 우에키에게 질책을 던졌다. 논란이 커지자 미야와키는 구글플러스에 사과문을 올렸다. '버라이어티의 흐름상 이야기를 이어가는 쪽이 재미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해명의 요지인데 결국 방송을 재밌게 하려고 동료를 깎아내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외에도 2014년 「다카하시 미나미 졸업 몰래 카메라(자작 연출)」[14]등으로 인해 다소 영악하고 야망적이라는 평이 많았고, 2014년 6회 총선거에서는 HKT48의 1인자이자 AKB48 총선거 1위에도 올랐던 사시하라 리노를 라이프벌로 꼽으면서 "삿시를 뛰어넘을 누군가가 없다면 HKT48은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본인은 그룹과 자신에 대한 향상심으로 말했지만 사시하라 리노는 여기에 상처를 크게 받았다고 한다.[15]
미야와키는 줄곧 운동치 캐릭터로 밀고 왔었는데, 2015년 8월 25일 48그룹 운동회의 줄넘기 종목에서 일부러 줄넘기에 실패하려는 의도가 눈에 띤다는 말이 있다. 이 상황이 방송을 타면서 운동치로 밀었던 캐릭터가 컨셉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당시 영상
이러한 야망형 이미지와 더불어 푸쉬의 아이콘이라는 이미지때문에 48그룹 관련 커뮤니티에서 다소 건설적이지 못한 비난이 일색하고 있다. 특히 여초 사이트와 남초 사이트의 극명한 온도차를 가진 멤버로도 유명하다. 남초 사이트나 일본 측 팬 커뮤니티에서는 미야와키에 대한 비난이 다소 적은 축에 속하나 그냥 얼굴만 예쁘면 다라서, 여초 사이트에서는 하나의 논란 거리가 터지면 꽤 오랫동안, 신명나게, 처참하게 까이는 편이다. 특히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로 쉴드치는 팬들이 많아 더 치를 떠는 중. 국내 한정으로 더쿠의 공공의 적이라고 하면 대부분 이에 대하여 부정하지 않는다.
▶ 긍정적인 반응
한편으로는 이러한 야망심이 지금의 미야와키를 만들었다는 평도 있다. 뛰어난 정변이 한 몫했지만, AKB48 그룹 자체에서 가장 중요한 슬로건인 '성장형 아이돌'이라는 것에 미야와키가 가장 부합했었다는 것이다. 특히 총선거에서 연달아 대약진을 터뜨려 많은 팬들을 끌어모은 것으로 추정된다.
영악하다라는 표현을 굳이 순화시키면, 영민하고 똘똘하다는 뜻이 되는데, 평소에 피드백도 강한 편이며, 뭔가 식상하다 싶으면 본인의 이미지 변신을 거리낌 없이 시도하는 편이다. 미야와키가 단발 머리로 첫 파격 변신을 시도 한 뒤에 큰 인기를 끌었던 건 사실이지만, 일각에서는 점점 식상해진다는 의견이 분분하기도 하였다. 이를 눈치라도 챘는지 2015년도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붙임머리를 하고 나오더니 2016년부터서는 아예 머리를 그냥 길러버린 상태이다. 이때문에 가입 초기 시절과 같은 분위기를 풍길줄 알았으나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때문인지 신선하다는 평이 많았다. 정작 머리를 기르면 성공할 이분은 처음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중
AKB48 1기생 출신 다카하시 미나미(AKB48 그룹 前 총감독[16])도 프로의식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은 균형적으로 최강의 아이돌이라는 극찬을 했는데, 축제이자 쇼의 일종인 총선거자리에서 주목을 받기 위해 폭탄 발언들을 하였으나뉴스에 다뤄질만한 것을 기자회견같은 데에서 말하라는 이분의 가르침을 7회 총선거에서 실천 그렇지 않은 자리에서는 겸손한 자세로 일관하는 등 상황에 따라 분간하여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확실히 영리하다. 이 역시 안좋게 표현하면 영악하다고 할 수 있는데 다카하시 미나미의 말에 의하면 머리가 상당히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어른스러움이 없고 오히려 천진난만함과 귀여움이 있다고 한다.
2.2. 대인관계[편집]
존경하는 멤버 : 카시와기 유키[17](AKB48), 마츠이 레나[18](前 SKE48), 와타나베 마유(AKB48)(...)
참고로 HKT48의 정신적 지주인 사시하라 리노는 동경하는 대상이라기보다는 선생님같이 가까우면서 먼 사람이라고 755에서 밝혔다.
사쿠라는 일반인 친구가 없다고 여러 차례 공언한 적이 있었다. 굉장히 소극적이고 마음을 잘 열지 못하는 타입이라 중,고교 시절 친구를 제대로 사귀지 못했다고 한다. 거기에 HKT 활동이 매우 벅찼기에 더욱 친구를 사귈 시간도 없었다고 한다. 심지어 멤버 중에서도 사생활의 친구는 하나도 없다고 여러 차례 말한적이 있는데, HKT 1기생과는 이제 많이 친해져서 사적으로도 잘 어울리게 되었다.
동기 중에서는 먼저 다가와주었던 무라시게 안나와 가장 친하며 나카니시 치요리, 모리야스 마도카와도 친하다. 무라시게 안나와의 에피소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둘이 밝힌 이야기에 따르면 오디션 당시 가나다라 순에서 'ㅁ'발음이였던 <무라시게> , <미야와키> 순서로 앉아있어서 친해지게 된것이라고, AKB의 경우 어떤일이던지 이런 '가나다라 순'으로 배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면서 처음 의식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무라시게의 경우 초기 때 '센터'를 노릴정도로 적극적인 멤버였고, 사쿠라 역시 '캡틴'을 노리고 있어서 둘이서 연습실 거울 앞에서 춤연습을 하기도 했었다. 초기 HKT 1기는 라이벌 의식이 굉장히 심했는데, 그 안에서 소극적인 사쿠라랑 적극적인 무라시게가 은근 잘맞았고 둘은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멤버에서 친구가 되어간다. 무라시게는 'HKT48 식소녀'에서 "내가 졸업하면 보통의 일반인 친구로써 사쿠라를 지지할거야." , "하루에 30분 이상 전화하거나, 라인도 매일 하잖아." 라고 밝힌걸 보면 실제로 매우 친한것 같다. 어린 나이에 그룹에 들어와서 마음열고 지낼 친구가 있다는것은 나쁜일은 아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맛 팝콘을 간식으로 사 넣어주기도 하면서 HKT48 2기생, 3기생이나 연구생 후배들을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2.3. 활동 및 내력[편집]
2.3.1. 데뷔 전[편집]
HKT48에 입단하기 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가고시마 시내의 뮤지컬 스쿨에 다녔다. 이후 학교에 다니면서 극단에 발탁되었고 뮤지컬 라이온 킹을 공연하기도 했다. 당시 연습영상
2010년에 뉴욕 브로드웨이에 가서 일주일간 브로드웨이의 뮤지컬 출연배우와 안무가에게 춤, 가창, 연기에 대해 지도를 받았다.[19]
2011년 3월에 방영된 NHK 사가현 지부 개국 70주년 기념드라마(단막극) 「あのひとあの日」에 출연하였다.
2.3.2. 2011년 : HKT48 가입[편집]
2011년 7월 10일 HKT48 1기생 오디션에 합격하여 11월 26일 HKT48 극장에 데뷔했다. 그로부터 약 8개월 간 연구생 생활을 끝으로 2012년 3월 4일에 HKT48 팀H의 정규멤버 16명중 한 명으로 결정되었다. 정규멤버가 된 날로부터 1년 6개월 동안 작은 키에 장발이었던 미야와키는 비록 몸집은 작지만 스테이지 위에서 유달리 큰 동작의 퍼포먼스와 발군의 존재감을 가진 멤버로 평가받았다.그런데 갑자기 키가 쑥쑥 크더니 헤어스타일도 단발로 그녀가 센터에 섰던 유닛곡으로 「ウィンブルドンへ連れて行って」[20]가 있는데 '이것을 보려고 하카타까지 왔다'라고 말하는 팬들이 있을 만큼 사상 최고의 무대라 불리기도 했다.무대 영상
2.3.3. 2012년 : 주목의 시작[편집]
AKB48 4회 총선거에서 47위를 차지하여 AKB48의 통상 27번째 싱글 음반 「ギンガムチェック」(2012년 8월 발매)의 커플링곡 「ドレミファ音痴」[21]로 메이저 데뷔를 했다.[22] 이례적으로 미야와키는 메이저 데뷔뿐만 아니라 (싱글 타이틀 곡) 선발[23]멤버 활동도 HKT48가 아닌 AKB48에서 먼저 하게 됐는데 이는 AKB48 운영진이 미야와키가 4회 총선거에서 오리지널 HKT48의 멤버로서 첫 랭크인(권내 진입/64위 이내)을 이루어낸 걸 눈여겨보고 선발 멤버에 넣어준 것으로 보인다. 선발 멤버 데뷔 음반명은 AKB48의 통상 28번째 싱글 「UZA」(2012년 10월 발매)로 당시에는 미야와키가 지나치게 베이비 페이스여서 UZA의 강한 비트와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았다는 평이 많았다.
2.3.4. 2013년 : HKT48 메이저 데뷔[편집]
2013년 3월 자신의 본 소속 그룹인 HKT48이 드디어 메이저 데뷔를 하게 되고 여기에 선발 멤버로도 뽑히게 되었다. 싱글 타이틀/음반명은 「スキ! スキ! スキップ!」(2013년 3월 발매)으로 당시 댄스 포지션은 1열(프론트) 라인이었다. スキ! スキ! スキップ! 활동 이후 AKB48의 통상 31번째 싱글인 「さよならクロール」(2013년 5월 발매)에서 또 한번 AKB48 싱글 타이틀의 선발 멤버로 뽑히게 되었다. 이 싱글에서 사시하라 리노말고도 코다마 하루카, 타시마 메루, 토모나가 미오와도 함께 참여했다. (이후 음반 활동은 목록 참조.)
AKB48 5회 총선거에서 26위(언더걸즈)를 차지한다.
2.3.5. 2014년 : AKB48 주류 멤버 대열 합류[편집]
2014년 1월 11일 HKT48 큐슈 투어에서 팀H에서 팀KⅣ로 이동하는 것이 발표되었으며, 2014년 2월 24일 AKB48 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추가로 팀KⅣ 부캡틴에 임명 및 팀A 겸임이 발표되었다.
AKB48 6회 총선거에서 11위(선발 멤버)를 차지한다. 총선 선발 진입 이후 엄청난 푸시로 인해 HKT48 활동보다 AKB48 활동의 비중이 더 많아지게 되었다. HKT48의 칸무리 방송인 HaKaTa 백화점 3호관의 오프닝에서는 메인 멤버로 코다마 하루카와 함께 등장하지만 패널로 첫 등장한 것은 10화[24]다. 참고로 이 방송은 1쿨짜리라 12화 완결(...) HKT 백화점의 촬영이 주연을 맡은 마지스카 학원 4와 겹쳤기 때문에 오랜기간 불참한 것인데마지스카 학원 4가 1쿨 채웠으면 오프닝에만 나왔을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방송분을 모두 챙겨보았다고 한다. HKT48의 주력 방송인 HKT48의 외출!에서는 로케 VTR에 오랜만에 사쿠라가 등장하자 MC인 고토 테루모토[25]가 어이쿠 사쿠라씨 오셨습니까라고 할 정도.
2014년 9월 17일 AKB48 제5회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탈락하여 선발되지 못했다. 그러나 서프라이즈로 「希望的リフレイン」(AKB48 38번째 싱글)의 선발 멤버가 발표되었는데 와타나베 마유와 함께 더블 센터를 맡게 되었다. 자신의 본진인 HKT48보다 본점 AKB48에서 먼저 센터에 선다. 사실 이때를 기점으로 미야와키가 본점 운영에게 뽑히는 붙박이 선발 멤버로 활동하게 됐다. (「心のプラカード」는 총선 싱글이니 제외.)

자신의 첫 센터 발표 후 와타나베 마유와 사시하라 리노에게 축하받는 모습
2015년 1월 19일부터 일본 관동지역에서 방영되는 48그룹 드라마 마지스카 학원 4에 시마자키 하루카와 함께 더블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캐릭터 이름은 본명과도 같은 '사쿠라'. 사쿠라가 주먹으로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가고시마에서 마지스카 학원으로 전학왔다는 설정이다.
2.3.6. 2015년 : 폭풍 푸쉬 및 카미7 도약[편집]

2015년 1월 유닛 '냐KB'의 멤버로 요괴워치의 새 엔딩곡인 '아이돌은 우냐냐냐인 건에 대하여'를 불렀다.
2015년 3월 26일 첫 피로된 「僕たちは戦わない」(AKB48 40번째 싱글)에서 시마자키 하루카와 마츠이 쥬리나와 함께 1열(프론트) 포지션을 받았다.

AKB48 6회 총선거에서 7위(카미7)를 차지한다.
2015년 7월 8일 단독 사진집 'さくら(사쿠라)'가 발매. 초판 6만부에 1만부가 증쇄되었다. 첫주 판매량은 34,097권으로 2015년 아키모토 사단에서 코지마 하루나, 야마모토 사야카, 니시노 나나세에 이어 4위를 기록하였다.
사진집 속의 미야와키의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한 사진들은 학교수영복이나 세일러복을 입은 사진부터 반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는 섹시한 사진까지 17세의 신선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고, 사진집 끝부분에는 '사쿠라 히스토리'라는 타이틀의 에세이가 게재되어 어린 시절 할머니와의 추억과 연예계 도전을 앞두고 나눈 어머니와의 약속 그리고 배우로서의 활약을 맹세하는 말이 쓰여져 있다고 한다.
2015년 8월 24일부터 니혼테레비와 온라인 동영상 배포 서비스 'Hulu'에서 방영되는 마지스카 학원 5에 시마자키 하루카와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였다. 전작보다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복장으로 바뀌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외모를 갖춘 '사쿠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5년 10월 19일, HKT48 영광의 미로 CM선발 투표 최종 결과 발표에서 11,126표로
2015년 10월 25일 마지스카 학원 5 최종화 직전 SP 에서 붙임머리를 한 사쿠라
2015년 12월 09일에 발매된 AKB48 42nd Single 팀A 커플링 곡에서 시마자키 하루카와 같이 센터포지션을 맡게 되지만, 시마자키가 건강상의 문제로 MV 내에서 댄스를 피로하는 모습은 볼 수 없다. 그래서 보이는 상으론 사쿠라가 단독 센터를 서는거처럼 보이지만, 확실히 'W센터'다.

2015년 연말 홍백가합전에서는 세일러 주피터 코스프레를 하고 문 라이트 전설을 불렀다.
2.3.7. 2016년 ~ 현재[편집]
2016년 1월 24일 열렸던 AKB48 그룹 리퀘스트 아워 3일차 저녁 공연에서 AKB48의 43번째 싱글이자 10주년 기념 싱글인 君はメロディー의 단독 센터를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2016년 두 번째 싱글인 翼はいらない에서 팀 A의 커플링 곡 'Set me free'의 더블 센터를 맡았다. 또 한 명의 센터는 시마자키 하루카인데, 시마자키가 부상으로 댄스 신에서 빠져버리는 바람에 자세히 보지 않으면 영락 없는 단독 센터로 보인다(...)
2016년에 열린 AKB48 8회 총선거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2.4. 이모저모[편집]
2.4.1. 총선거의 신데렐라[편집]
미야와키 사쿠라는 몇 안 되는 '선발 총선거가 만들어낸 스타' 중 한명이다. 사실 대중들이나 운영진들의 눈에 띄게 된 계기 역시 총선거 첫 출마였던 4회 총선거에서 HKT48 출신 멤버로서는 최초 유일 권내[26] 를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시하라 리노가 HKT48로 이적하기 전인 그 당시의 HKT48은 전국적으로 인기 및 지명도가 크게 떨어졌기에 미야와키가 이루어낸 성적은 실로 대단한 것이었다.
웬만한 AKB48 대다수의 멤버들도 첫 출장에서 권외의 고배를 마시기 마련인데 미야와키는 그런거 없다. 백역사가 화려한 케이스다. 참고로 선발 총선거에 정해진 순위에 따라 1위부터 80위 까지 16명씩 잘라로 분류하는 공식 군서열이 존재한다.[27] 자세한 것은 AKB48/총선거 참조. 미야와키는 넥스트 걸즈를 시작으로 다음 해 언더걸즈, 그 다음 해 선발 멤버로서 군 서열(?)이 한 단계씩 올라가는 행보를 밟았다. (아래 표 참조.)
대회년도/번호 | 순위 | 득표수 | 등락 | 서열 | 소속 |
2012(4회) | 47 | 6,635 | 첫 진입 | 넥스트걸즈 | HKT48 팀H |
2013(5회) | 26 | 25,760 | ▲21 | 언더걸즈 | HKT48 팀H |
2014(6회) | 11 | 45,538 | ▲15 | 선발 멤버 | |
2015(7회) | 7 | 81,422 | ▲4 | 선발 멤버(카미7) | |
2016(8회) | 6 | 78,279 | ▲1 | 선발 멤버(카미7) |
AKB48 제 4회 선발 총선거 (2012)

처음 참가하여 HKT48 멤버 최초·유일 권내 멤버, 권내 중 최연소 멤버로서 6,635표를 받아 넥스트 걸즈인 47위에 올랐다. 여기에는 남다른 에피소드가 있다. 가고시마 현 출신 멤버(미야와키 사쿠라)와 오이타 현 출신 멤버(에토 사야카)의 경쟁이 벌어졌는데, 정작 속보 발표 때 미야와키가 권외였고 에토는 권내에 있었다. 개표 당일날 가고시마 오타쿠들이 전부 미야와키에게 표를 몰빵했는지 47위로 HKT48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총선거 권내에 들었지만 에토 사야카는 권외로 밀리고 말았다. 이러한 지역 감정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미야와키 사쿠라는 없었을 수도 있다. 여담으로 이분에게 불똥이 튀기도 했다.[28]

26위로 25,760표를 득표해 언더걸즈에 입성한다. 속보에서는 61위로 부진한 스타트를 끊었는데 당일 발표에서 30위 쯤부터 이름이 불리지 않아 본인도 반포기한 상태로 권외를 예감했었다고 한다.

11위로 45,538표를 득표해 오리지널 HKT48 출신으로 첫 선발 진입에 성공했다. 여담으로 네티즌 사이에서는 미야와키가 선발에 “들어간다면 뭐 16위?”하는 정도로 선발 진입 예상에 꽤 불안정한 멤버로 꼽았었다. 그러나 개표 당일 미야자와 사에

△ 총선 11위에 올라 선발멤버로 활동한 「心のプラカード」 무대에서

5월 13일 자신의 생탄제이기도 했던 팀A 극장공연 코멘트에서 카미7에 입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속보에서는 (본인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12위라는 성적을 받았으나 본 개표 당일에는 최종 획득 표수 81,422표[30]를 기록해 7위를 달성했다. 미야와키의 목표대로 카미7에 입성하였다! 8위 발표 때 미야자와 사에가 호명되어 자신이 카미7에 들어가는 것이 확정되자 몸을 숙인 채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총선 다음 날에 본격적인 소감을 구글 플러스를 통해 전달하였다.[32]
안녕하세요!
어제는 선발 총선거 개표일이었습니다.
우선, 응원해주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많은 HKT 멤버가 랭크인 할 수 있었습니다.
몇번이나 야후 오크돔을 울린 HKT48이라는 이름. 매번 HKT가 불릴 때마다 두근두근하면서도 매우 매우 기뻤습니다.
무엇보다 삿시의 1위.
정말 정말 기뻤습니다.
삿시가 HKT의 멤버들은 보물이라고 말한 것을 듣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멤버 모두가 삿시의 1위를 기뻐했고 아~ HKT는 좋은 거야~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최고의 그룹에 속한 정말 행운아입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카미7 이었습니다.
목표를 높게하니, 7위 이상으로 언젠가는 되고 싶다는 기분을 담아 여러분에게 목표를 전했습니다.
나 같은 것이 7위 이상을 목표로 해도 좋은 것인지 불안했습니다.
지난 한해를 생각해 보면...
기회라는 볼은 많이 왔지만 저는 정신없이 배트를 휘두를 수 밖에 없었고
정신없이 휘둘렀던 배트에 볼이 잘 맞고 있는지도 모르는 채, 다음 볼을 향해 휘둘렀습니다.
그때는 과거를 돌아 볼 여유도 없었고 어쨌든 눈 앞에 할 일에 마주하는
그런 일상이었습니다.
올해 일년을 되돌아 보니, 제 자신은 어땠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팬 여러분에게 기쁜 보고를 할 것이 많아 진 것은 정말 좋았다라고 생각합니다.
기쁜 보고를 할때마다 더 기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이 있어주셔서...
자신감을 잃고 우울해져 있을 때마다 저 이상으로 제 일을 믿어 주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주셔서...
언제나 팬 여러분에게 의지하고 있을 뿐, 받은 기운을 제대로 갚지는 않는지 걱정입니다.
이번 총선 너무나도 큰 사랑을 많이 많이 많이 받았습니다.
제7위.
설마 제가 이 순위로 불리는 날이 오다니 꿈만 같아요.
여러분에게 어떻게 전달하면 느낌이 전해지는 것일까요.
고맙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의 기분이 가득합니다.
역대 선배님들이 받아온 7위를 올해는 제가 여러분과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어쩔 수 없이 불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역시 저 혼자서는 앞으로 걸을 수 없습니다.
팬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에 HKT48의 미야와키 사쿠라로 스테이지에 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미숙한 저에게 응원을 잘 부탁드려요.
내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해서 곧 자야겠네요!
그럼 잘자요쿠라~ (おやすみなさくら)
사쿠라 피어라! (さくら咲け!)
형식상 작년보다 한 단계가 상승했지만 작년에 졸업한 다카하시 미나미가 빠져서 그대로 유지된 것과 다름없다. 게다가 아쉽게도 표수가 3,000정도 하락하였다. 늘 총선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왔던지라 이번 정체는 본인에게나 팬들에게나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당시 회장에 있던 남자들은 사쿠라의 가녀린 모습에 같이 눈물을 흘리거나 '사쿠라!!! 으아아아'하며 절규하는 팬들이 많았다고 한다. 회장 분위기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타팬마저 안타까워하며 술렁술렁하였다.
8회 총선거에서 근소한 표수 하락이 일어난 것은 사쿠라에게 자극이 될 듯 싶다. 그리고 우려했던 바로 다른 차세대 멤버(무카이치 미온, 코다마 하루카) 지지층의 표적이 되어, 여초 사이트의 까임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 두 멤버가 미야와키의 라이벌이 되기에는 다른 지표(악수회, 굿즈)에서 상당한 격차를 내고 있다. 총선거 역시 작년 선발, 언더걸즈가 대거 빠진 상태인지라 위 두 멤버가 큰 반등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했다. 무카이치의 경우는 19명을 꺾었고, 코다마의 경우엔 3명을 꺾었다. 한국 한정으로 작년까지만 해도 본점 차세대가 성장하지 못했던 것은 사실인데, 이번 총선거에서 대상승을 하지 못한 사쿠라를 공격하고 있다.
2.5. 사건 및 논란[편집]
2.5.1. 성폭행 피협박 사건[편집]
2013년 5월 16일 한 고등학생이 미야와키 사쿠라(당시 15세)를 성폭행하겠다고 트위터에 작성했다가 검거된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이 고등학생은 평소에도 미야와키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기로 유명했지만 팬과 멤버 그 이상으로 미야와키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만큼 HKT48 운영진차원의 대응은 없었지만 미야와키로서는 봉변을 당한 셈이다. 이 사건은 우리나라에도 뉴스가 났다.
2.5.2. 와타나베 마유 SNS 유출 사건[편집]
2014년 10월 11일, 같은 그룹 멤버 와타나베 마유(AKB48)가 비밀 계정(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쿠라를 향해 성형 몬스터, 살의를 느낀다.등의 뒷담화를 한 게 발각되어 논란이 되었다. 일본 트위터에서는 순식간에 성형 몬스터라는 단어와 미야와키, 코다마가 순위권에 올라가기도 했으니 인스타그램 유출 사건의 간접적인 피해자인 셈. 이후 와타나베 마유와의 각종 불화설에 휩싸였으나, 사시하라 리노와 셋이서 함께 식사 인증하는 등 어느 정도 불화 논란은 일축되었다. 운영 측에서도 이후 이 둘을 페어로 묶는 경우가 빈번해졌다.(...) 2015년 여름 콘서트에서 심지어 너와 나의 관계라는 곡[33]으로 듀엣 무대를 하기도 했다. 눈치없는 운영
2.5.3. 단독 센터 논란[편집]
2016년 1월 24일 열렸던 AKB48 그룹 리퀘스트 아워 3일차 저녁 공연에서 AKB48의 43번째 싱글이자 10주년 기념 싱글인 君はメロディー의 단독 센터를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이에 대해 팬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의견이 분분했다.
1. 왜 AKB48 10주년 기념 싱글인데, HKT48 멤버가 단독 센터인가?
2. 그렇다고 현재 AKB48 내엔 사쿠라만한 대안이 없지 않느냐, 또 그만큼의 성적을 내지 않느냐?
대체적으로 위 두 가지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이 논쟁은 1번과 2번 둘 다 반박하기 힘든 현실이자 팩트이다.
먼저 1번 입장을 강화하자면, 운영진은 왜 '10주년 기념', '그 전설의 멤버들이 아직까지 있다면'이라는 슬로건을 써가면서 광고를 했을까? 그 명분을 내걸었으면서 잘 살리지 못하고 사쿠라의 안티만 양성하는 결과를 내고야 말았다. 게다가 이 분과 이 분은 졸지에 끌려와서 포지션도 병풍, 관심마저 병풍 거리가 되었다. 안습 다른 싱글도 아닌 10주년, 기념비적인 성격이라는 점으로 보아 지점 멤버가 단독 센터를 서는 것 자체는 팬덤이 반발하는 것이 당연하다.
2번의 옹호론도 강화를 하자면, 현재 사쿠라만큼 악수회를 잘 팔아치우는 멤버가 현재 AKB차세대에 없는 게 현실이다. 실제로 43번째 싱글 악수회 예약 판매에서도 사쿠라는 야마모토 사야카 다음으로 가장 먼저 팔아치워 2인자 성적을 기록했다. 2차 예약때 단 둘만 25부 완매를 이루었는데, 그 때 다른 AKB 차세대 멤버들은 20부 완매 근처까지 오지 못했다. 두 번째로, 매년 총선거에서도 사쿠라만큼 수직상승하는 멤버가 없다. 대표적으로 같은 차세대 멤버로 분류되는 마츠이 쥬리나에 비해 연비 성장 속도가 빠르다.[34] 그외 AKB48 내 차세대 멤버라고 불리었던 코지마 마코, 카토 레나는 아직 언더걸스에 머물고 있고, 시로마 미루는 팬덤 분위기에 비해 2년 연속 넥스트 걸즈에서 배회하고 있다. 그렇게 광푸시를 퍼부었건만 3년째 언더걸스에 머물며 이젠 캡틴이 된 이 분도...이 시점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는 멤버 무카이치 미온은 7회 총선거에서 44위, 페어 격인 오오와다 나나는 75위인데, 이들이 당장 카미7으로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며, 운영은 이들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줄 수 없는 상황이다. 일단 선발 멤버부터 진입하는 게 과제 그러니 당연히 명분 없이 센터에 설 수 없다. 한시가 급한 운영 입장에서는 사쿠라를 센터로 세울 수 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이미 있는 멤버들을 센터로 세우는 게 더 낫지 않겠는가라는 반론도 있다. 와타나베 마유, 시마자키 하루카, 마츠이 쥬리나 등의 후보가 있는데 이 시점에서 이 멤버들을 센터로 세우는 것이 딱히 신선하거나 파격적인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린 모양이다. 마유유는 차세대도 아니고, 작년만 해도 차기 센터말까지 나오던 파루루는 기대에 못 미치는 총선거에서의 부진 악수회야 말할 것도 없고 으로 사쿠라에게 밀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고 쥬리나 역시, 차세대로 보기엔 무리가 있다. 8년차한테 차세대라니? 이런 상황에서 운영은 악수회와 총선거에서 단연 돋보이고 초창기 지금의 여기보다도 못하던 HKT48에서 혼자 힘으로 올라온 사쿠라를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니 본점 차세대가 빨리 성장했어야지... 가장 눈여겨 볼 것은 일반 졸업멤버도 아닌 과거 1, 2인자 멤버 둘(마에다 아츠코, 오오시마 유코)을 떡하니 사쿠라 옆에 윙으로 세웠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그녀를 센터로서 부각시키게 하려는 위한 운영의 시도로 분석할 수 있다.
2.5.4. 2016 리퀘스트 아워 당시 경솔한 발언[편집]
오오야 시즈카 “저기 말이야. 나 가장 잊기 힘들었던 게 음 뭐 그 아이(사쿠라)는 전혀 나쁘지 않은데, 그 아이도 되게 급했던 상황인지라 내가 '쟈마(아 저리 비켜!)'라는 말을 들었어야 했네.”
다카하시 쥬리 “으잇!?”
오오야 시즈카 “어두워서 아마 나(선배)인 걸 몰랐었던 것 같아요. '쟈마! 쟈마!'하고 밀렸던 적이 있어.”
다카하시 쥬리 “그래도 (너무 분주했던 상황인지라) 현명한 판단이었네요.”
오오야 시즈카 “하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사쿠라가 무대에 오를 수 있는) 시간을 못 맞췄을 테니까. 엄청 분주했거든.”
다카하시 쥬리 “분장실엔 멤버가 되게 많이 모여있는데요. 앵콜 무대에 나서야 하는 멤버가 있을 때, 천천히 퇴장하는 멤버에게 '잠시 비켜주세요!'라는 느낌이죠. 그럴 때는 '잠시 지나갈게요! 지나갑니다!'라는 느낌으로요.”
오오야 시즈카 “그럴 때 조마조마해져.”
다카하시 쥬리 “그러니 우리들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건 늘 겪는 거라 뭐 걱정도 없죠.”
(후략)
2016년 5월 12일 오오야 시즈카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2016년 2월 리퀘스트 아워 때 사쿠라가 무대 뒷편의 어수선한 상황에서 자신을 밀치며 "쟈마"라고 소리치고 지나갔다는 것. 문제는 이 쟈마(じゃま, 邪魔)는 '꺼져'와 '비켜' 사이에 있는 경어다. 당연히 후배가 선배한테는 물론이고, 아랫 사람에게도 써서는 안 되는 말이라는 점. 오오야 시즈카과 함께 이야기하던 다카하시 쥬리가 일단 최대한 쉴드를 쳐서 넘어가긴 했다. 안그래도 영악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사쿠라에 대한 비난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 여기에서 유난히
3. 음반 활동[편집]
HKT48
NO | 발매일 | 싱글 타이틀명 |
1 | 2013.03.20 | |
2 | 2013.09.04 | |
3 | 2014.03.02 | |
4 | 2014.09.04 | |
5 | 2015.04.22 | |
6 | 2015.11.25 | |
7 | 2016.04.13 |
AKB48
NO | 발매일 | 싱글 타이틀명 |
28 | 2012.10.31 | |
31 | 2013.05.22 | |
36 | 2014.05.21 | |
37 | 2014.08.27 | |
38 | 2014.11.26 | |
39 | 2015.03.04 | |
40 | 2015.05.20 | |
41 | 2015.08.26 | |
42 | 2015.12.09 | |
43 | 2016.03.09 | |
44 | 2016.06.01 | |
45 | 2016.08.31 |
4. 사진집 및 영상집[편집]
순번 | 발매일 | 표지 | 제목(한글번역) | 출판사 | 구분 | 유형 | 판매 | 비고 |
1 | 2015/07/08 |
| さくら | 集英社 | 사진집 | 단행본(소프트커버) | 55,7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