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관계 내용이 너무 얄팍해서 웃펐다....ㅋ 그렇군요 여러가지맛 팝콘..
2.3. 멤버 관계[편집]
본인이 밝힌 대인 관계
친한 멤버 : 무라시게 안나
특히 무라시게 안나는 사전 순으로 ま열로 호명되기 때문에 친해지게 되었다고 말했다. 초기 HKT48 1기 멤버들은 서로 간의 라이벌 의식이 굉장히 심했지만, 그 안에서 당시 소극적이었던 사쿠라와 적극적이었던 무라시게가 의외로 죽이 맞았고,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가면서 단순 비즈니스 관계에서 친구가 되어갔다고 말했다. 'HKT48 식소녀'에서도 "내가 졸업하면 보통의 일반인 친구로서 사쿠라를 지지할 거야, 하루에 30분 이상 전화하거나, 라인도 매일 하잖아."라고 밝힌 바가 있다. 그 외 사시하라 리노는 본래 동경하는 멤버로 묶으려다가 생각해보니 선생님 같이 가까우면서 먼 사람이라고 SNS에서 밝힌 바가 있다. 이 밖에도 동기인 나카니시 치요리, 모리야스 마도카와 잘 어울려지낸다.
멤버의 평가
AKB48 고참들(미네기시 미나미 등)이 뽑은 HKT48 차세대 버라이어티 퀸이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리드를 잘한다고 한다.
AKB48 1기생이자 과거 자매 그룹까지 통솔했던 총감독(AKB48 용어), 다카하시 미나미는 프로의식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은 균형적으로 최강의 아이돌이라는 극찬을 했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할 때 우등생이 가장 듣기 부담스럽다는 말이라고 속내를 밝혔다. 자신에게 특징적인 면모가 없고, 이를 확립시키기 위한 무기가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였다. 이에 다카하시 미나미는 「다카하시 총감독의 설교방」이라는 코너에서 "미야와키에게 무기가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인기멤버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라면서 미야와키만의 무기가 있음을 인정하였다. 덧붙여 "제대로 자신을 올곧게 생각하며 그대로 있어준다면 대성공을 거둘 것이다."라고 말해주었다.
HKT48 2기생, 3기생이나 연구생 후배들에게 여러 가지 맛 팝콘을 간식으로 사 넣어주기도 하면서 챙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