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나고 싶었어(会いたかった)
오리콘 등장회수 65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75만 이상/ 가라오케 연간 5위/ 음악 저작권 사용료 연간 6위
소니계열의 데프스타 레코드에서 이 싱글로 메이져 데뷔. 당시 아키하바라붐에 편승해서 나카가와 쇼코, 리아 디존등과 함께 홍백가합전에 첫 참가 이 곡을 1분간 불렀고, 2009년 뜨기 시작하면서부터 줄곧 이 곡을 대표곡으로 밀어서 당시 헤비로테 못지않게 유명해졌고, 이 곡의 성적 대부분도 발매 당시가 아니라 AKB 전성기 때 만들어짐
◆ 포니테일과 슈슈(ポニーテールとシュシュ)
오리콘 연간 5위 (등장회수 86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 CD렌탈 연간 9위/ 가라오케 연간 7위/ 유튜브 조회수 약 6천 2백만/ 음악 저작권 사용료 연간 2위
AKB를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각인시킨 히트곡
◆ 헤비로테이션(ヘビーローテーション)
오리콘 연간 2위 (등장회수 123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 CD렌탈 연간 6위 / 가라오케 2년 연속 1위, 90주간 1위 (1위 횟수 역대 1위)/ 유튜브 조회수 약 1억 2천 7백만 (일본 음악 동영상 조회수 역대 2위)/ 음악 저작권 사용료 2년 연속 연간 1위 (SMAP의 '세상에 하나뿐인 꽃'과 더불어 유일한 2년 연속 1위)
제 2회 총선거에서 1위에 오른 '오오시마 유코'가 센터에 선 곡으로 이 곡의 히트로 대브레이크를 완수
◆ Beginner
오리콘 연간 1위(등장회수 52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 가라오케 월간 최고 12위(2011년 1월)/ 유튜브 조회수 약 3천만/ 음악 저작권 사용료 연간 3위
음반 기준 AKB의 첫 밀리언 싱글
◆ 에브리데이, 카츄샤(Everyday、カチューシャ)
오리콘 연간 2위 (등장횟수 59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 CD렌탈 연간 1위/ 가라오케 연간 9위/ 유튜브 조회수 약 5천 6백만/ 음악 저작권 사용료 2년 연속 연간 TOP5. 마에다 아츠코 주연 영화 『만약 고교야구의 여자 매니저가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읽는다면 』주제가
◆ 플라잉겟(フライングゲット)
오리콘 연간 1위 (등장횟수 57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 CD렌탈 연간 2위/ 가라오케 연간 8위/ 유튜브 조회수 약 4천 7백만/ 음악 저작권 사용료 연간 2위
제 3회 총선거에서 다시 1위를 탈환한 마에다 아츠코가 주연한 TV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1』주제가로 2011년 레코드대상 최우수 작품상 수상곡
◆ 코이스루 포츈쿠키(恋するフォーチュンクッキー)
오리콘 연간 2위 (등장횟수 75주)/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밀리언(2013년 발매곡중 유일)/ CD렌탈 연간 1위/ 가라오케 연간 2위 (34주 연속 1위)/ 유튜브 조회수 약 9천 9백만/ 음악 저작권 사용료 연간 1위
제 5회 총선거에서 1위에 오른 '사시하라 리노'가 센터에 선 곡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춤과 노래로 큰 대중적 인기를 누린 AKB 제 2막의 최고 히트곡
◆ 365일의 종이비행기(365日の紙飛行機)
이 곡이 수록된 싱글 唇にBe My Baby가 오리콘 등장회수 32주(현재 100위권에서 진행중)/ 음원 풀버젼 다운로드 25만 이상/ 가라오케 상반기 5~6위
NHK아침드라마 "아침이 온다" 주제가로 폭넓은 층에 인지되며 2015년 가장 기억에 남는 곡 앙케이트(CD & DL데이타)에서 1위를 차지
다운로드 성적은 아직 타곡에 비해 많이 떨어지지만 음원 다운로드 시장 자체가 많이 작아졌고, 아직 음원 서비스한지 7개월 정도라 최종 50만 이상은 인증받을 것 같음
*가라오케 차트는 다른 차트들이랑 질적으로 틀려서 연간 차트에만 들어가도 히트곡이라 할 수 있고, 연간 10위권 안에 들어가면 대중적 히트곡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음.
물론 곡 특성상 가라오케에서 사랑받기 어려운 곡들도 있긴 하지만(예를 들면 '비기너' 같은 곡), 어쨋든 가라오케 연간 차트에 든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일임
*이 외에도 히트곡이라 부를 수 있는 성적의 곡들이 여럿 있지만, 일단 이 정도가 성적이 뒷받침되는 확실하게 히트한 곡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
검색해보니 비기너나 비행기 히트곡 논쟁이 있어서 적어봤슴. 좋은 타이업이 붙었서 그 영향이 있어서 히트했다고 히트가 아니라고 하는 건 수많은 좋은 타이업 붙은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들도 전부 히트곡이 아니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니 말도 안 되는 소리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