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오타들은
나도 이 예고 봤어. 역시 야마다 나나였던건가? www
비참하다..
바바가 요시모토에서 출세 했다고 말하던 오타들은 다들 어디갔냐? w
결국 에로가 엮이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는거야. 이전의 산업 폐기물 멤버들과 다르지 않지
런던부츠 아츠시와 버라이어티 출연이라니 큰 출세일지도
ㄴ 이게 무슨 출세냐? 불쾌할 뿐인데
첫번째 장면은 手マン?(참고 : 손가락으로 애무하는것) 전동 바이브레이터를 쓰고 있는거?
이것이 NMB의 No. 3 인 것이다 w 이러니까 미루키가 요시모토행을 거부하는거지 w
ㄴ 그래도 일을 시켜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지. 요시모토는 아직까진 야마다 나나를 버리지 않은거야
ㄴ 미루키의 말로는 더 비참하겠지
진심인가 나나탄... 하로프로를 그만두지 않았으면 이런일까진 하지 않았을텐데... 후회하지 않아? (참고 : 야마다 나나는 NMB에 들어오기 전에 하로프로 칸사이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이것이 NMB 를 졸업한 사람에게 요시모토 흥업이 시키는 일입니다. www
ㄴ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시켜 봤지만 더이상 쓸모가 없다고 판단한 거겠지. 기회를 받았지만 살리질 못했어
ㄴ 갑자기 주연을 맡거나 CM을 하는게 더 이상한거다. NMB의 3위 인지도를 고려해야 하는게 타당. 어떤 작은 일을 하더라도 다음으로 이어지는거야. 실제로 관동에서 활약하고 있는 AKB 멤버라고 해봤자 마에다, 오오시마 이외에 누가 있냐? 만약 야마다가 드라마나 영화의 일을 받는다면 그건 그녀의 노력이라고 봐야 한다
ㄴ 야마다를 도쿄에서 일하게 한게 실수겠지. 관서 로컬 프로그램은 지천으로 널려있는게 요시모토 흥업 인데 말이야. 그냥
관서 레귤러 프로그램을 잡아주는게 좋았을텐데
라는 이야기들